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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한병리학회,조국 딸논문 의혹에학술적 문제없다종합)

ㄱㅂㄷ |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9-08-21 18:13:15
장세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21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논문을 검토했는데 학술적, 과학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며 "10년 전 학술 검토가 끝난 논문을 재심사할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http://yna.kr/AKR20190821064752017?input=fb

어쩌나
IP : 175.214.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1 6:15 PM (220.116.xxx.8)

    당연한 걸 뭐...

  • 2. ...
    '19.8.21 6:17 PM (221.146.xxx.85)

    "만약 출판된 논문의 저자 이름에 오류가 있거나 부정 등재 등으로 논문에서 이름을 빼야 할 경우 학회에서 수정 공고를 내게 돼 있다"며 "이번 의혹 역시 부정 등재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수정 공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3. ...
    '19.8.21 6:21 PM (61.72.xxx.248)

    불법이 하나도 없다!
    문제 없다
    법무장관 청문회 가요!

  • 4. 참고
    '19.8.21 6:26 PM (218.39.xxx.122)

    http://thesciencelife.com/archives/3698

    논문 수준이 딱 고등학생이 쓸 법 하다고..

  • 5. 실험실에
    '19.8.21 6:30 PM (175.223.xxx.244)

    흔한 인턴들 풍경

    의사들 학위나 전수조사해야죠

  • 6. ...
    '19.8.21 6:40 PM (180.69.xxx.115)

    논문이 문제인가요? 제1저자가 고딩이라는게 문제지...

  • 7. 고딩이
    '19.8.21 6:46 PM (175.214.xxx.205)

    참여하는 프로젝트여요 ㅋ

  • 8. 저자가
    '19.8.21 6:48 PM (14.39.xxx.3)

    누구냐가 쟁점이지. 논문자체야 문제가없죠.

  • 9. 원글 난독?
    '19.8.21 7:04 PM (58.127.xxx.156)

    바보같이도 옮겨놨네.

    저 기사 잘 읽고 아직 판명난거 하나도 없다는거 못봤어요? 초딩도 못따라갈 난독 수준

    ----------------

    그러면서 "만약 조씨의 이름이 노출됐다고 하더라도 당시 조씨는 의과대학 연구소 소속이었다"며 "제1저자가 고등학생이라는 점이 논문에 노출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만 조씨가 실제 연구에 참여했는지 여부 등 부정 등재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논문 저자에 관한 수정을 공고한다는 게 학회의 설명이다.

    장 이사장은 "저자가 실제 논문에 참여하지 않았는데 등재되는 등의 연구 윤리 문제에 대해서는 저자의 소속기관 등이 확인을 해야 한다"며 "이 때문에 논문에 대한 책임저자를 명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출판된 논문의 저자 이름에 오류가 있거나 부정 등재 등으로 논문에서 이름을 빼야 할 경우 학회에서 수정 공고를 내게 돼 있다"며 "이번 의혹 역시 부정 등재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수정 공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씨의 논문 심사 당시 병리학회 이사장이었던 서정욱 서울대 교수 역시 부정 등재가 확인되면 논문을 철회하거나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씨의 논문 의혹과 관련해 "저자는 논문의 중요한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저자가 잘못됐다면 저자를 수정하거나 논문 전체를 철회해야 한다"며 "그것이 연구 윤리"라고 말했다.

  • 10. ...
    '19.8.21 7:04 PM (180.69.xxx.115)

    고등학교 2학년생이 썼다는 영어 논문입니다.



    확대해 보면, 조국 후보자의 딸이 맨 앞에 보이죠.



    그런데 소속이 단국대 의학연구소로 돼 있습니다.



    고등학생이란 걸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논문을 본 소아병리학 전문가들은 고등학생이 쓸 수 없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김철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병리학 전문가들은 조 후보자 딸의 논문에 쓰인 의학 용어 등이 대학원 수준의 배경 지식 없이는 작성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장세진 /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교수]



    "용어 하나하나 병명 하나하나도 굉장히 어려워서 고등학생 수준에서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특히 조 후보자 딸이 실험과 논문을 주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제1저자로 등재된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병리학 교수 (음성변조)]



    "제1저자를 하려면 정말 피눈물 나요. 실험하는 사람들은 논문에 자기 인생이 걸리거든요. 결국은 남의 것을 뺏는 게 되는 거에요."



    해당 논문이 실린 대한병리학회 측은 고등학생이 참여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논문에는 조 후보자 딸의 소속이 단국대 소속 의학연구소라고만 써 있기 때문인데, 제1저자가 미성년자라는 점을 숨기기 위한 것 아이냐는 의혹마저 나옵니다.





    [병리학 교수(음성변조)]



    "양심적 사람이라면 여기 소속이 아니고 어디 재학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게 사실은 더 맞는 거죠. 약간 속인 거에요."

    공동 저자들이 소아과나 해부학 전공인데 잘 알려지지 않은 병리학회에 논문에 게재한 것도 이례적입니다.





    http://news.v.daum.net/v/20190820194154810

  • 11. 결국
    '19.8.21 7:05 PM (58.127.xxx.156)

    저자 수정에 관한 검토는 자기들이 할 일 아니라 소속 기관이 해야하고

    추후에라도 문제가 있거나 부정 등재 등으로 이름을 빼야할 경우 수정공고를 할 것..

    이렇게 써놨잖아.

    논문이야 아무 문제도 없었지 원래부터

    누가 논문에 문제 있었대? 고딩이 이름 올린게 문제 있었냐고 조사 하고 있는거잖아
    조사 끝나지도 않았는데 꼼수는..

  • 12. ㅋㅋ
    '19.8.21 7:23 PM (121.129.xxx.187)

    이ㅡ인간들 논문 쓴 지도교수보다 지들이 더 안다고 주장하는 꼬라지네. 이넘들아. 게임끝났다.

  • 13. 58
    '19.8.21 7:27 PM (121.129.xxx.187)

    지도교수가 딸이 제일 기여 많이
    했다는데 뭘 더 조사혀? ㅋㅋ 조사관이 지도교수에게ㅡ물어 지도교수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뭐 더 조사할게ㅡ있남?

    아직도 감이 안 와요??

  • 14. ㅎㅎ
    '19.8.24 2:37 PM (223.38.xxx.81)

    원글님은 "학술적" 문제 없다는게 무슨 소린지도 모르고 원글 ㅆ신 듯.

    끝까지 좀 읽어 보시지. 저자 문제는 소속기관에서 해야 하는거지 학술지가 저자 문제까지 검증할 의무는 없다는 거지
    저자에 문제가 없다는게 아니잖아요.
    단국대에서 검증한다고 했고요.

  • 15. ㅎㅎ
    '19.8.24 2:41 PM (223.38.xxx.81)

    지도교수 타령 하시는 분들
    첫번째 인터뷰 말고 마지막 인터뷰좀 읽으세요.
    선물이란 단어까지 썼던데.

    어쨌든 향후 지도교수의 거취가 증거가 되겠지요.
    공정한 조사가 이루어진다면요.
    학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저자만 문제가 되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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