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풀무원 마라탕면에 청경채, 팽이버섯, 새우 넣어보세요.

대박 |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19-08-20 16:35:46

물은 정량보다 좀 더 넣고
청경채 네뿌리, 팽이버섯 작은거 한개 다~~
큼직한 새우 네다섯개.
이럼 물이 많아져서 마라소스는 두개 넣었어요.
진짜 한냄비 푸짐히 요리 먹은것 같아요.
적당히 혀 얼얼하면서 아그작아그작 팽이버섯에
시원한 청경채, 큼직해서 더 고소하게 씹히는 새우에..
호로록 면발까지..
아우... 죽음입니다~~~~~~~~~
IP : 125.187.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20 4:38 PM (211.36.xxx.247)

    지저분한 중국 거리에서 먹던 마라탕
    추억이 떠오르네요.
    청경채,팽이도 츄릅~~

  • 2. ㅇㅇ
    '19.8.20 4:38 PM (223.33.xxx.180)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마라탕 궁금했는데 한번 먹어볼게요..청경채랑 새우 사러 가야겠네요..^^;;

  • 3. 궁금
    '19.8.20 4:40 PM (218.39.xxx.47)

    짬뽕보다 맛있나요?

  • 4. ㅇㅇ
    '19.8.20 4:45 PM (211.36.xxx.247)

    화자오인기하는 열매가 입이 얼얼한 맵고 떫은 맛이 있어요.
    그게 중독성.

  • 5. 장바구니
    '19.8.20 4:53 PM (203.246.xxx.82)

    넣고 왔네요.

    궁금하실 것 같아,,
    칼로리는 425kcal입니다.

  • 6. 삼양이
    '19.8.20 4:59 PM (211.210.xxx.20)

    좀더 비슷하다는데.근데 면은 유탕이래요. 풀무원은 건면인듯

  • 7. 000
    '19.8.20 5:01 PM (220.122.xxx.130)

    삼양께 좀 더 나은 듯......

  • 8. 저는
    '19.8.20 5:04 PM (220.116.xxx.35)

    일단 오뚜기거 샀는데 탕은 아니고 볶음면이었어요.
    시식때 먹어보니 그 매운맛이 마음에 들어 고민하다 샀습니다. 살과의 전쟁 때문에.
    야채 추가 팁 감사해요.

  • 9. 그렇지 않아요
    '19.8.20 5:04 PM (112.164.xxx.65)

    홈플에서 마라탕세트를 팔더라구요
    오늘 해먹을라고 준비해놓고 왔어요
    세트에 고기는 조금 들어서 소고기로 해먹을라고요
    이거저거 넣고 해먹어 볼려고요
    가서 먹지는 못해오 맛은 볼려고요

  • 10. ㅇㅇ
    '19.8.20 5:09 PM (223.38.xxx.189)

    저희는 삼양 마라탕면 그렇게 해먹어요 물양 많게하거나 소스 양 줄여야지 같게했더니 너무 짜서 먹기힘들었어요 두팩으로 실컷 먹고 이제는 마라탕 궁금하지않아요

  • 11. 일단 먹자
    '19.8.20 5:13 PM (121.168.xxx.69)

    저도 요새 마라탕에 빠졌어요
    이 다음 단계가 셀프 마라탕 만들기 인것 같아요
    둘마트에 이금기 소스랑 당면이랑 채소 샤브 고기로
    해 먹다가 ... 인터넷에서 중국재료상에 잔뜩 재료 시켰어요
    근데 저 비실거리는 스타일인데 마라 먹음 컨디션이
    좋네요 .. 이건 뭔지 ..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7051 대구 익명의 검사 "저희 회사는 증거확보가 안되면 가족.. 15 체감하고있음.. 2019/09/13 3,513
1507050 못생겼음 28넘기지마세요 45 .. 2019/09/13 4,903
1507049 생리가 계속해서 3 여자 2019/09/13 1,021
1507048 문어,위염있는 사람에겐 어떤가요? 비싼 문어 2019/09/13 282
1507047 유투브 "윤석렬은 왜" 추천해요. 8 그런사람 2019/09/13 925
1507046 시집 근처에 살라고? 4 궁금이 2019/09/13 1,349
1507045 대학생들 시위 47 에휴 2019/09/13 2,074
1507044 나경원아들 제1저자 논문으로 지역고등학생과학대회에 나간건가요? 18 .. 2019/09/13 2,237
1507043 얼굴 팔자 주름 리프트업 마사지기중에 1 .... 2019/09/13 1,107
1507042 강제성, 의무가 없을 때 무기력 해지는데 좋은 책 있을까요? ㅠ.. 2 책추천 2019/09/13 561
1507041 OECD가 본 한국 경제… 26개월째 내리막 ‘역대 최장’ 28 ㅜㅜ 2019/09/13 1,880
1507040 나경원씨 15 국적 2019/09/13 1,632
1507039 나경원 아들 속한 예일대 동아리가 교포전용 동아리라고 하네요 15 원청출산? 2019/09/13 5,948
1507038 나경원아들국적)전교1등이란건 없다나봐요 18 ㄱㅂ 2019/09/13 2,296
1507037 명절마다 윗동서랑 인사도 안하는데..ㅠ 69 어이없음 2019/09/13 15,186
1507036 결혼 19년만에 첨 명절에 시집 안갔어요 5 ㅡㅡㅡ 2019/09/13 3,970
1507035 고교생이던 나경원 아들, ‘서울대 대학원’ 소속으로 연구 1저자.. 8 ㅇㅇㅇ 2019/09/13 1,211
1507034 구질구질한데서 벗어나고싶어요 3 구질 2019/09/13 1,445
1507033 나의원 아들 국적관련 미씨 유에스에이 고마운 회원님들 글 가져왔.. 25 .. 2019/09/13 5,530
1507032 돈까스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죠? 7 여대생 2019/09/13 1,453
1507031 좀전에 kbs추석특집 클로징 노래 보신분 계세요? 3 흠냐 2019/09/13 771
1507030 귀성객 기사 웃김.... 같은가족 6 원래 2019/09/13 2,767
1507029 **친일파 ***하고의 싸움 2 노재팬 2019/09/13 436
1507028 연애중인 사춘기님들 혹시 계실까요. 혹 경험담 5 있으신 2019/09/13 935
1507027 오늘 하루 뭐하며 보낼까요? 1 2019/09/13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