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발망치. 죽여버리고 싶어요.
미친듯이 이 시간까지 뛰고.
어른은 방망치.
문은 쾅쾅 닫고.
인근에 층간소음으로 엘베에서 기다렸다 칼로 찔러죽였다는데.
충분히 이해되네요.
누가 층간소음으로 애새끼들 발목 날려버리고 싶다는데.
이걸 어찌 참나요?
1. 분노
'19.8.16 11:32 PM (121.176.xxx.106)얼른 집 내 놓고
탑층으로 가세요
그게 빨라요
아니면 주택 으로 가시던 가2. T
'19.8.16 11:33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무서워요. ㅠㅠ
살인자가 되기 전에 억울해도 이사를 고려해보심이..3. 너무
'19.8.16 11:42 PM (210.100.xxx.239)이해할수있어요.
4년을 항의해도 우리윗집것들도 못고치네요.
난 그렇게 힘들게 항의하고 싸우고 편지쓰고 별거 다했는데
그것들은 4년전과 똑같아요.
젤심한게 집에 종일있는 애엄마라는게
미친듯이 화가나요.
노인이라면 좀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겠지만
제또래 여자가 저렇게 걸어다닌단걸 이해할수가 없어요.
딱죽이고싶어요.
만나기만해봐라.4. 휴
'19.8.16 11:44 PM (223.62.xxx.34)우리도 어제 열시에 인터폰 했어요. 애가 밤 열두시고 한시고
뛰고 쿵쿵대요. 어른도 안자는듯.
아직 유아들인데 그 시간까지 안재우는거 아동학대 아닌가요.
잠들만하면 위에서 쿠웅-- 깜놀해 일어나면 그때부터 잠이 안와요ㅠ5. 요즘
'19.8.16 11:50 P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낮에 생활하고 밤에 자는 것이 기본이 아닌 시대가 된 거 같아요 12시도 아니고 4,5시까지도 안 자고 생활하는데
다른 집 고려해서 조심하지도 않아요
저도 겪어봤어요 그런 집은 1부터 10까지 죄다 문제가 되더군요 발망치 매일 술손님초대 문 쾅쾅 애는 뛰고 울고 어른은 뭘 맨날 떨어뜨리는지 쇳덩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고요
포기가 답이에요
위아래층 안 살게 되면서 모든 울화 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평범하더군요
감당하고도 남을 소음은 정겹기까지해요6. 진짜
'19.8.16 11:51 PM (211.205.xxx.19)몰라서 그래요.
옆에 있어도 발망치는 먼지 알겠는데
전혀 감수성도 없어요.
모르고 또 배려심, 조심성도 없고.... ㅉㅉ7. ㅠㅠ
'19.8.16 11:52 PM (125.186.xxx.23)저랑 똑같으시네요.
날마다 밤 10시까지 집에 못 들어가고, 퇴근해도 밖에서 시간 보내다 들어가요.
내일, 모레 주말을 어찌 견딜지 두려워 미치겠어요.
903호 인간들 아직도 쿵쾅쿵쾅.
저는 퇴근할 때 마다 그집 문 앞에 내려 짧게 기도해요.
903호 아들들아, 난장이로 자라거라.
니들 애비 애미처럼 키 크지 말고, 평생 뛰다가 죽어라.8. ㅇㅇ
'19.8.17 12:19 A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괴로운 상황 이해는 하지만... ㅠㅠ
제발 공동주택 말고 단독주택 사세요. 화가 그렇게 폭발하면 안되잖아요.9. ...
'19.8.17 12:19 AM (14.50.xxx.31)지금 윗집에 뛰어올라가도 되나요?
벌금 얼마죠?10. ....
'19.8.17 12:23 AM (14.50.xxx.31)망치들고 가서 집 대문 다 부셔놓을라구요.
그럼 구속인가요? 합의해야되나요?
깡패는 어떻게 사는거죠?11. 그냥
'19.8.17 12:27 AM (210.100.xxx.239)뛰어올라가진 마시구요.
망치나 방망이나 밀대같은거로 미친듯이 천장을 치세요.
효과있어요.12. ...
'19.8.17 12:31 AM (124.53.xxx.111)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우실지 이해돼요. 저도 층간소음으로 고통 겪고 있어요. 우리 윗집도 애 셋이에요. 여기는 엄마 아빠가 매일 밤 11시 넘어 와요. 저 지금 음악 이어폰 꽂고 듣고 있어요.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할게요. 층간소음 겪는 모든 분들 위해서....
13. 천정
'19.8.17 12:54 AM (125.177.xxx.106)막대기로 걸을 때마다 치기.
소리날 때마다 천정치기. 당해봐야 알아요.14. ㅇㅇ
'19.8.17 1:08 AM (180.228.xxx.172)그 집 잠들만할때 치세요
15. 님
'19.8.17 1:12 A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우퍼인가 스피커 다세요
82 검색하면 나와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죠!16. 축하합니다
'19.8.17 1:34 AM (180.66.xxx.87)맘충과 그 자식들을 천장 이웃으로 만나셨군요.
좋게좋게 전달해도 안되신다면
답 없고요. 화장실 담배연기 복수가 짱입니다.
그리고 뛸때마다 미친듯이 경비실 인터폰이요.
아님 직접 인터폰으로 윗층과 통화 후 욕설이요.
이래도 맘충들은 안고치더군요.
내 집에서 뛰지도 못하냐
층간소음 싫으면 네가 이사가라
아파트는 다 참고 사는거다
앉아만 있으라는거냐 등등 미친소리만 하죠..
글 쓰다보니 저희 윗층 미친 애엄마 생각나서
지금 가서 죽여버리고 싶네요.17. ㅇ
'19.8.17 1:37 AM (61.80.xxx.55)진짜 발망치 애들뛰는소리 징글징글 짜증 화납니다 그심정이해가요 저는 몇년시달리다 제명에 못살것같아 이사했어요 지금당장 이사못할상황이면 윗님들 말씀처럼
윗집잘때 천장 공격하세요 똑같이 고통줘야합니다18. bab
'19.8.17 1:43 AM (180.66.xxx.87) - 삭제된댓글'19.8.17 12:19 AM (218.147.xxx.243)
괴로운 상황 이해는 하지만... ㅠㅠ
제발 공동주택 말고 단독주택 사세요. 화가 그렇게 폭발하면 안되잖아요.
-> 너 맘충이지?
밑층에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서 뛰는게 정신나간거야..
뛰고 싶은 인간들이 단독주택 가야지..19. 어머
'19.8.17 6:26 AM (220.122.xxx.130)너무 화나셨네요.
이런 생활을 어찌 합니까??
천장 치니깐 애들 금방 조용해지던데 저집은 이런 것도 안 먹히나 보네요.20. ㅇㅇ
'19.8.17 7:51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실내화도 거부하고
이도저도 다 안되는 윗집 밑에 살아요
애들 없고 아줌마 혼자 저래요
인형으로 천장 치고 작은 고무망치로 쳐도
바로 소리가나요 쿵쿵쿵쿵
학습이 안되는 인간이예요
진짜 스트레스로 온몸이 바스러지는거 같아요21. ᆢ
'19.8.17 7:52 AM (175.117.xxx.158)그정도 승질이고 승질나면ᆢ일내지 말고 이사가요
애셋에 말해봤자 크는동안 얼마나 조용하려구요 한계가 있죠22. ...
'19.8.17 9:39 AM (222.239.xxx.49)그냥 이사가세요
23. 궁금이
'19.8.17 10:39 AM (121.189.xxx.227)저는 그심정 충분히 이해되네요. 그래서 전 집 내놨는데 징하게 안 팔려서 죽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