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게 된 드라마인데...각자 사랑하는 방식이 틀리기 때문일까요? 예지원이 갈비집 알바하는 사실을 알았을때 신랑이 분노하는 모습이라던가...생물선생님 아내가 분노하는 모습에요...박하선 신랑이 무릎꿇고 비는장면...모두가 불행해 보이네요...네사람 모두 슬퍼하는 모습...그리고 예지원 막내에 화가...ㅠ 욕정이 아니라 사랑요...드라마 세계에서...ㅎㅎ 그래서 더 슬픈것 같네요...불륜?의 실상은 이런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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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시의 연인...
... 조회수 : 2,923
작성일 : 2019-08-16 22:25:12
IP : 223.62.xxx.1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Aaa
'19.8.16 10:27 PM (222.118.xxx.71)박하선이 남편한테 사랑하는 사람 생겼다고 고백하는 장면...둘다 연기 너무 잘하지 않나요? 그거 보면서 둘다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2. 너무
'19.8.16 10:47 PM (125.182.xxx.27)현실적이라 좋아요 ‥
3. 어제 처음 재방
'19.8.16 11:00 PM (175.211.xxx.106)봤는데 저는 참~ 이해못하겠어요.
우리나라의 결혼-이혼 제도가.
불륜도 불행하지만 저 커플들 모두 행복한 결혼생활도 아닌데 왜 이혼 못해요? 마음은 딴데 가 있는 남편,아내를 억지로 붙들고 평생 살아야 하나요?4. 저도
'19.8.16 11:25 PM (131.104.xxx.22)윗님과 같은의견..너무 결혼이라는 제도에 다 얽매여 있어요. 남의눈이 중요해서일까요?
하긴 그런일이 내게 닥친다면..이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드라마니까...왜 이혼못할까..라는 마음이 생긱는 듯요.5. ㄱㄴㄷ
'19.8.16 11:40 PM (223.62.xxx.34)양꼬치엔칭따오 박하선 남편역 배우 잘하네요.
정극도 질하니 잘생겨보여요. 예전엔 콧구멍만보이더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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