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미남으로 쳐주나요
보면 좀 훈남스타일같아서요
백인은 얼굴이 솔직히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미국에서도 미남으로 쳐주나요
보면 좀 훈남스타일같아서요
백인은 얼굴이 솔직히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브루스 제너 잘생겼더라구요 젊었을때
너무 당연한걸ᆢ너무 멋지고 잘생기고
탐크루즈 같은 조각미남 이라기보다
멜깁슨 같은 이미지 ᆢ
완전 훈남이죠
허허...
휘트니 휴스턴이랑 나온 보디가드 보십쇼.
진짜 핸썸함..
그럼 미남은 누군가요? ^^;;
근데 멜 깁슨 과 어떤 이미지가 비슷한지..@@
노웨이아웃에서 완전 반했었어요. 엄청 잘 생겼는데^^
미남이랄것도 없죠, 그 점에서 멜 깁슨이랑 비슷하네요.
옆집 아재 느낌.
이상, 소시적 스웨덴, 스페인, 맥시코, 미국에서 살고 전세계 여행 많이하며 인물평가 좀 해 본 1인입니다.
노웨이 아웃...
정말 잘 생긴 깍아놓은 듯 멀끙한 백인남
국내에서 늑대와 춤을이란 영화가 히트치면서 케빈코스트너 미모에 대해 난리가 났었죠. 한때 잘생김의 대명사격이었는데요.
노웨이 아웃에서도 상당한 미남역으로 나오니 미국에서도 미남이겠죠
코스트너는 노웨이아웃이 진짜지요.
그러고보니 톰크루즈 최고 미모도 저는 어퓨굿맨이라고 보거든요? 제복입으면 더 잘생겨보이는걸까요? 딱히 군인을 좋아하는건 아닌디...
맞아요 노웨이아웃 때가 리즈시절이죠
참 재밌었어요.
케빈 코스트너는 동서양 아우르는 외모가 아닐까 생각해요.
멜 깁슨은 영화 햄릿이었던가, 눈매보고 깜짝 놀랐어요.
미남이었어요.
멜깁슨 케빈코스트너 이런 사람이 미남이 아니라면 누가 미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