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건 어른들이건
성별을 떠나 나이를 떠나..
우리나라가 개인주의 문화권이 아니여서 그런지
옛날부터 문화적으로 개인권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유독 뻔히 쳐다보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대놓고.
진심 기분 더럽더라구요.
뭐 굉장히 특이한거 그리 쳐다보면 이해라도 가지..
이게 수평적이거나 일반적인 상황이면 그나마 나은데
철저히 상하관계일때 특히 싫더라구요.
남 뻔히 쳐다보는거 진짜 싫더라구요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9-08-16 19:08:42
IP : 110.70.xxx.2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
'19.8.16 7:46 PM (220.73.xxx.232)오히려 반대 아닌가요?
외국이 오히려 직선적으로 쳐다보죠
위아래 할것 없이요
바로 안쳐다 보면 뭔가 음흉하고 떳떳치 않다고
생각해요2. ..
'19.8.16 7:55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맞아요 빤히 보는 사람 많아요.
특이하게 하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ㅜㅜ3. ㅎㅎㅎ
'19.8.16 9:04 PM (59.10.xxx.57)레깅스 입고 다니시는 거 아니에요?
여기보면 레깅스 입는 사람 빤히 쳐다봐서 생식기까지 보시던데4. 원글이 말은
'19.8.16 9:09 PM (112.150.xxx.190)무슨 동물원에서 동물 관찰하듯, 물건 흠있나없나 가격 감정하듯
빤~~히 사나운 눈초리로 오래 보는걸 말하는거죠.
자기 내키는 대로 한명을 뚫어져라 매너없이 보는거요. 해외에서 그런 식으로 남들 쳐다보면 총맞을 수가 있어요.
서구에서는 애들 어릴적부터 시선교육 시키거든요. 빤히 누굴 오래 쳐다보는거 아주 무례하고 공격적인 행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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