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보다 그냥 눈물이 울컥
욱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19-08-15 18:34:20
저는 저 세대는 아니지만,
다시금 보면 울컥울컥 하네요.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들 외쳤던 분들이 있었기에 독립이 있었고,
저 속에서 독재타도를 외친 분들이 있었기에 민주주의가 있었는데,
어디 감히 지금 함부로 입놀리는 것들 생각하니....
닭ㄴ의 국정농단에 국민들이 촛불로 다시 찾은 민주주의가
몇 년이나 되었다고, 그년의 추종자와 떨거지들이
터진 입이라고 안쓰러움과 억울을 떠드는지.
갑자기 진짜 욱합니다.. 내일 집회 나가야겠습니다. ㅜㅜ
IP : 221.140.xxx.1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한열
'19.8.15 6:45 PM (116.125.xxx.203)오늘 보니 잘생겼네요 ㅜㅜ
생떼같은 자식 죽고 부모는 어떻게 살았을까요?2. ㅇㅇ
'19.8.15 7:29 PM (220.76.xxx.78)저 87학번
너무 가슴아플거 같아 못봤어요
택시운전사고 그렇고 또 광주영화 제목이..생각 안나는데
변호인은 제일 먼저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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