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故윤한덕, 국가유공자 됐으면"..국무회의서 지정
강 수석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설을 하루 앞둔 날, 윤한덕 센터장이 순직하고 얼마 뒤 그의 배우자가 아들이 쓴 '기억하고 위로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편지를 들고 나를 찾아왔다"고 돌이켰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편지를 읽으시고 '공개하는 것도 좋겠다. 그리고 국가유공자가 됐으면 참 좋겠다'는 말씀을 주셨다"고 전했다.
정부는 전날 윤 센터장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는 내용의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 의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순직자는 국가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사람 중 그 공로와 관련돼 순직한 사람으로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사람을 말한다.
강 수석은 "사실 민간인이 국가사회발전 유공자로 지정된 경우가 드물다. 아웅산 사건 때가 유일했다"며 "의사 윤한덕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유공자가 되셨다"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14100350766?f=m
文대통령 ‘故윤한덕, 국가유공자 됐으면’..국무회의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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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08-14 18: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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