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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홍준표 '이영훈 책, 우리 아버지가 해준 얘기와 달라'

..... 조회수 : 3,772
작성일 : 2019-08-14 00:29:10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18569

http://i3.ruliweb.com/img/19/08/13/16c8b6122554b97d4.jpg


저도 할머니에게서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일본놈들이 할머니가 밥 퍼먹던 놋밥그릇까지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뺏어갔다는 거

그리고 처녀공출이라는 이름으로 어린 처녀들을 데리고 갔다는 거


IP : 114.129.xxx.1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8.14 12:33 AM (1.230.xxx.9)

    막말의 대가이고 꼴통보수지만 일본 문제는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이죠
    홍준표가 전부는 아니지만 맞는 말도 하네요

  • 2. ....
    '19.8.14 12:34 AM (108.41.xxx.160)

    이 뭐시기는 얼마나 일본돈을 많이 먹었을까요!
    학자들은 몰라서 저런 소리하는 게 아니고
    돈으로 일본 마수에 걸려든 듯 합니다.

  • 3. ...
    '19.8.14 12:34 AM (27.102.xxx.109)

    "처녀공출"이라는 이름을 조선총독부가 사용했다는 말씀이신지요

  • 4. 네트백
    '19.8.14 12:35 AM (219.254.xxx.109)

    윤서인이 댓글단게 더웃겼음근데 홍발정이 다시 댓글단거..아 진짜 홍발정도 꼴통인데 윤서인은 홍발정과 비교가 안되는 수준..

  • 5. .....
    '19.8.14 12:36 AM (114.129.xxx.194)

    처녀공출을 조선총독부가 사용했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할머니께서 처녀공출이라고 어린 처녀를 데리고 갔다는 말씀만 하셨으니까요

  • 6. ...
    '19.8.14 12:36 AM (27.102.xxx.109)

    링크 안 열려요

  • 7. ㅇㅇ
    '19.8.14 12:36 AM (175.114.xxx.96)

    심재철은 출판 축사까지 하고 저 책으로 정신 무장하겠다네요 ㅋㅋ 서울대 또라이들

  • 8. ...
    '19.8.14 12:37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저의 큰이모도 끌려갈까 봐 외할아버지가 급하게 혼인시켰다고..

  • 9. 홍카콜라가
    '19.8.14 12:45 AM (87.164.xxx.87) - 삭제된댓글

    헛소리는 해도 기본은 딴에는 애국이죠.
    친일족속들이랑은 그나마 가장 바닥의 결이 다를거에요.
    도진개진이라도.

  • 10. 저도
    '19.8.14 12:48 AM (211.108.xxx.228)

    어렸을적에 저런말 들었어요.
    또 식량을 너무 빼앗아 가서 밭에 항아리를 묻고 거기다가 몰래 보관 했대요.
    문고리 다 뽑아가고 쇠란 쇠는 다 걷어 가고

  • 11. @@
    '19.8.14 12:54 AM (110.11.xxx.199)

    난 더이상 서울대를 인간 꼬라지한것들로 안본다....폐교가 답이다

  • 12. 이웃
    '19.8.14 1:10 AM (58.237.xxx.75)

    저 어릴때 살던 동네에 종군위안부 출신 할머니 살고 계셨구요
    지금 이웃에 사는 분은 아버지와 큰아버지가 다 일본에 강제노역 가셨었다고 해요.
    영화에도 나왔던 군함도에서 큰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살아 돌아오셨다더군요.
    동네에서 몇 명씩 할당이 나와 이장(일본 앞잡이)이 있는 집 자식들은 빼주고
    만만한 집 자식들을 끌고 가서 수를 채웠다더군요.
    일본정부는 할당을 내리고 친일 앞잡이는 집집마다 갹출해서 끌고가고 그랬으니
    일본넘들은 자기들이 직접 끌고 간게 아니니 자진해서 왔다느니 그딴 소리 하고 있겠죠.

  • 13. .....
    '19.8.14 1:21 AM (175.123.xxx.77)

    놋그릇을 다 압수해가서 안 뺏길려고 우물에다 집어넣었다는 얘기도 들었고
    제 친구 어머니가 위안부로 끌려갈가봐 그어머니의 부모님들이 아무 남자랑 결혼시켜서
    그 어머님이 엄청 고생하셨다고 들었고...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무슨 거짓말을 하고 있는건지. 돈이 무섭네요.

  • 14. ???
    '19.8.14 1:2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지들끼리 내부 총질?
    자기는 토왜는 아니다 이건가?
    토왜든 아니든 나라 망하게 하려 작정한건
    마찬가지.

  • 15. ...
    '19.8.14 1:32 AM (175.223.xxx.32)

    제 할머니는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셨지만 일본 사람들이 나쁜 짓 참 많이 했다고 늘 얘기하셨어요. 놋그릇 다 뺏어간 얘기 저도 들었구요. 대학 때 국어학 강의하시던 은사님 한 분은 학교에서 일본말 안 쓰면 벌 받던 일이 어제일처럼 울컥한다고 하셨어요. 일제강점기에 평화롭게 지냈다니 매국노들은 되게 평화로웠겠지요.

  • 16. 그나마
    '19.8.14 2:13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홍준표가 정상적인 보수처럼 보이네요

  • 17. ㅇㅇ
    '19.8.14 7:10 AM (220.76.xxx.78)

    민주주의자 김영삼이 발굴한 홍준표

    하태경. 아쉬운 사람들이죠

  • 18. ㅎㅎ
    '19.8.14 8:53 AM (110.70.xxx.249)

    홍준표가 좌파라고 비난받는대요.

    저쪽 자한당쪽 머리속은 걍 무질서의 세계인걸로...

  • 19. ...
    '19.8.14 8:56 AM (110.70.xxx.249)

    제 친고모는, 아직도 살아계신데

    일본놈들이 하도 처녀들을 끌고가려고해서

    낮에 왜놈들이 또 처녀찾으러 다니면

    변소. 그러니까 그 푸세식 화장실에 똥안에 몸 담그고 숨어

    계셨대요.

    우리 조선 여인들은 왜 찾아서 끌고간건지

    아베야 , 니 근본없는 조상한테 물어봐라.

  • 20. 놋그릇
    '19.8.14 9:29 AM (223.39.xxx.182)

    저도 할아버지한테 일본놈들이 숟가락까지 다 걷어갔다는 말 들은적이 있어요. 할아버지가 1910년 생이셨는데 어렵게 사셨던것 같아요.

  • 21. 온세상 우익중
    '19.8.14 9:55 AM (221.146.xxx.85)

    우리나라 우익같은 상등신들도 없을듯
    나라 못 팔아먹어 안달난 우익ㅉㅉ 개콘이 따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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