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식을 꺼리는 이유가뭔가요?

ㅇㅇ 조회수 : 5,987
작성일 : 2019-08-13 23:01:29
30대 중반인데
혹시 늦게할수록 좋은가요?
노안이 금방온다던가 나이들어 라식을 다시 할수 없다던가
그런이유일까요?
IP : 175.223.xxx.19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11:03 PM (221.151.xxx.109)

    눈...이니까요

  • 2. oo
    '19.8.13 11:04 PM (218.38.xxx.15)

    안과쌤 안경쓰신분들 보고 생각했어요
    좋은거라면 먼저 했을텐데

  • 3. 왜꺼리는지
    '19.8.13 11:04 PM (220.76.xxx.87)

    안과의사는 라식 안한다는 말도 있지만, 저는 해서 매우 만족하고 주변도 대만족. 30대면 충분히 할 만 해요.

  • 4. 라식안함
    '19.8.13 11:04 PM (1.228.xxx.58)

    의사들도 본인이나 자식들 라식 안시킨단 말 있잖아요
    오래된게 아니라 부작용 나타날려면 봐야 안다면서요
    주위에 라식하고 빛번짐 있는 사람 많아요 녹내장이랑도 관련있는거 아닌감

  • 5. 하하
    '19.8.13 11:07 PM (220.76.xxx.87)

    이게 사립초 얘기처럼 꼭 안 해 본 사람이 나쁘다, 안 좋다 댓글을 달더라고요. 제가 오래 전부터 느꼈던 거. 사립초 보내면 어떨까요? 이러면 안 보낸 사람이 다 거길 왜 보내느냐, 뭐 이런 식.

  • 6. 아뇨
    '19.8.13 11:11 PM (112.153.xxx.134)

    아는 안과의사 젊은데 진작에 라식했어요. 요즘은 검사해서빛번짐이 심할지 아닐지도 다 나와서 본인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기껏 라식부작용이라면 다시 예전 시력으로 돌아가는거정도? 아닐까싶어요.

  • 7. ..
    '19.8.13 11:19 PM (121.131.xxx.38)

    어떤 수술이건 부작용은 있죠.
    야맹증, 안구건조증, 빛번짐, 녹내장 등등이요.
    근시가 다시 생기기도하구요.

  • 8. ....
    '19.8.13 11:23 PM (220.120.xxx.66) - 삭제된댓글

    라식한지 18년째입니다. 저 수술할때도 안과의사들이 안겨요ㅡ는걸 봐라, 10년지나면 문제 생긴다더라 했지만 지금까지 시력 1.0,0.8이에요. 어차피 케바케 같아요. 라식했다고 노안이 더 빨리 온것도 아니구요.

  • 9. 음....
    '19.8.13 11:26 PM (106.102.xxx.180)

    저도 제가 젤 잘 한 일이 라식같은데요.
    97년에 했어요.
    거의 라식 첨 도입될 시기였죠.
    지금까지도 1.0유지하고 있고
    정기검사해도 아주 깨끗하대요.
    45세인데 노안도 아직안왔구요.

  • 10. ㅇㅇ
    '19.8.13 11:31 PM (121.168.xxx.236)

    제가 87학번인데요
    저 대학 때 같은 과 애가 라식했어요
    그때 무지 아팠다, 한쪽씩 번갈아 했다..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11. ..
    '19.8.13 11:33 PM (211.176.xxx.202)

    저도 윗분처럼 97년도에 했어요. 제가 제일 잘한일중에 하나가 라식수술한거예요. 세상에 새로 태어난거 같아요~~

  • 12. ㅇㅇ
    '19.8.13 11:33 PM (121.168.xxx.236)

    대학 때가 아니고 과에서 졸업하자 마자
    제일 먼저 결혼한 과 친구 집들이에서 들었던 거 같네요

  • 13. ...
    '19.8.13 11:36 PM (39.7.xxx.147)

    각막을 칼로 잘라내는 수술 아닌가요? 칼인지 레이저인지...
    뭐가 됐거나 결국 각막 두께가 얇아지는 거죠
    그게 노후에 어떤 부작용을 일으키는지는 아무도 모르죠
    데이터가 나올 시간이 아직 안됐으니...
    별 문제가 없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어쨌든 각막을 깍아서 굴절을 조정해서 시력을 조정하는거고 다른 부작용보다 얇은 각막이 언제까지 어떻게 버티느냐가 관건이겠죠

  • 14. ..
    '19.8.13 11:47 PM (210.94.xxx.32)

    안구건조 심해졌어요. 저는 라식 아니고 ICL. 그래도 편해서 후회는 없구요.

  • 15. 백내장
    '19.8.13 11:57 PM (122.42.xxx.73)

    백내장 100프로 온다고 그러던데...
    그들이 그동안의 임상을 솔직히 추적 발표할까 싶네요.

  • 16. ..
    '19.8.14 12:02 AM (180.230.xxx.90)

    안과의사들이 라식 안 했던건 노안 올 나이가 가까워서 안 했던거예요.
    젊은 의사들은 많이 해요.

  • 17. . . .
    '19.8.14 12:04 AM (223.62.xxx.63)

    나중에 퇴행오면 다시는 렌즈 못끼고
    평생 안경써야 한다고 해서 안했어요

  • 18. 제 친구도
    '19.8.14 12:10 AM (220.72.xxx.117)

    그렇게 강추하더니...지금은 녹내장 중기예요.

  • 19.
    '19.8.14 12:17 AM (61.80.xxx.55)

    동생은 몇년전에 했는데 넘 좋대요

  • 20. 라식
    '19.8.14 12:32 AM (211.244.xxx.184)

    가장 만족하며 사는게 라식입니다
    안경 너무 불편하고 렌지는 눈아프고 해서 했는데
    20년 가까이 되가는데 가장 만족해 하며 살아요
    부작용이요? 안구건조증 좀 있긴해요
    근데 렌지 안경 쓰는거에 비함 암긧도 아닙니다

  • 21. 렌즈켜도됨
    '19.8.14 12:38 AM (124.50.xxx.94)

    요즘은 라식후 나중에 끼는 렌즈가 따로 있다던데요.

  • 22. ...
    '19.8.14 1:52 AM (101.235.xxx.32)

    의사들 라식수술 안한다는 선입견 때문에
    대학병원에서 의사들한테 강요한다는 말도 있던데요

  • 23. ...
    '19.8.14 2:30 AM (116.33.xxx.3)

    가끔 꾸며야하는 자리일 때 렌즈끼는 것 빼곤 안경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아서요.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안구건조가 좀 생겼는데 뻑뻑한 느낌 짜증나서 라식 안 하길 잘했다 생각해요. 전 안경보다 안구건조가 훨씬 불편해요.
    결막염 앓고 밤에 빛번짐 한동안 있었는데 미쳐버리는 줄 알았고요.
    라식 부작용 빛번짐과 안구건조라고 가볍게 이야기하는데, 수술 안해도 겪어본 제 눈에는 안 한게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대학 때부터 남편이 안경껴도 예쁘다, 혹시 부작용 생기면 어쩌냐 극구 만류했고, 결혼했더니 시부모님이 결혼 20년 되어가는 지금까지 일년에 한 두번 절대 하지 말라고. 한다고도 안했는데.

  • 24. .....
    '19.8.14 8:14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 의사들이 다 성형하는건 아니잖아요
    본인들 필요에 의해서 하는거지요
    굳이 라식 할 이유가 없어서 안할수도 있지요
    저는 20년전에 라식 했는데
    안경 렌즈 안끼고 생활하는게 너무 편해요

  • 25. 눈이 구백냥
    '19.8.14 10:47 A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안과의사도 수술안한다? 저는 이말은 거짓말같아요 필요에 의하면 할수있죠 그런데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구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그래서 안하는거 아닌가요 잘못되면 다른것과는 다르게 대체가 없어서요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해야될 상황이라면 해야되겠지만 안해도 사는데 지장없으니깐 안하는거죠

  • 26. 같은날
    '19.8.14 7:05 PM (175.223.xxx.2)

    같은병원서 수술한 제 친구는 수술후에도 안구건조와 수술전 시력 그대로라 돈버리고 각막만 얇아져 후회하고 같은날 수술한 친구는 괜찮다네요. 케바케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9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2 ..... 09:58:13 121
1824678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2 ㅁㅁㅇㄹ 09:54:27 166
1824677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3 ㅁㅁ 09:50:49 420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7 ooooo 09:44:29 477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9 09:38:42 670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1 09:37:08 758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430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9 s 09:31:29 617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7 .. 09:20:40 1,501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839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953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406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8 기술 09:05:37 1,591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831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2 엄마 08:58:27 2,288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6 월급 08:56:47 2,523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701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5 임대 08:51:48 712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521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1,097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3 레드향 08:43:03 1,844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8 초보 08:42:53 2,020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3 ㅇㅇ 08:36:58 925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749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