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홈피엔 창업비용이 해당 평수로 따져보면
2억정도 들어간다고 표기되어 있네요.
그런경우 실제로 창업하면 저기서 더 줄어들까요?
(왜 가구나 가전 하나를 사도 고시된 정가에서 이거저거 할인해서 좀더 싸게 살수 있듯이요)
아니면 오히려 계약하고 나면 이거저거 추가비용이 발생될까요?(인테리어 공사처럼ㅠ)
왜냐면 새로 창업하면 2억이 들어간다는데
이미 그 브랜드로 장사 하고 있는집을 인수하면
권리금포함 2억3천정도라고 해서요..
장사가 무지 잘 되는집인데.. 실질적으로 창업비용이 2억이면 권리금을 3천만 받는다는 소린데..
얼핏 봐도 진짜 창업비용이 2억이면 3천 이상 불러도 될만큼 장사가 잘 되는집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창업비용이 홈피에 나온것보다 훨씬 적게 들어간건가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