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고착화되는 거 같던데
이유가 뭘까요?
서비스 면적에 대해 제한이 생겨서 그럴꺼에요..
공용시설이 많아서
전용평수가 작아져요
각종 편의시설이 자리하는 그 면적. 내집 분양평수에 포함되어 있어서....
그래도 비싸다는게 참~
수납공간이 많다는건 좋죠
전용면적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구조가 바뀐 탓입니다. 요새 4베이가 대세인데 이러면 복도가 생기고 평면이 직사각형이 되죠. 이 복도 공간 때문에 작아보이는 거예요. 또 예전에 광폭 베란다라고 서비스 면적이 많던 시절이 있는데 서울은 오세훈이가 서울디자인르네상스인지 뭔지해서 법적으로 금지시켰어요.
오세훈이 디자인서울 하면서
발코니 삭제 시켜렷려서
서울은 타지역에 비해 작아요
발코니가 서비스에서 전용으로 바뀌었어요
확장해야 옛날 거실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