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제샾에서 옷사는거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일제가 엄정 많아요
그냥 제추측인데
이거 동일본. 지진 때 ㅜ휩쓸려내려오거나
그때 무게단위로.. 한국서 수입해들여온것 아닑까 하는 염려가
제발 아니었음 싶은데ㅜㅜ
1. ㅇㅇ
'19.8.13 8:48 A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거의 그렇다 믿어요. 후쿠시마 옷 천지일 걸요
2. 구제매니아
'19.8.13 8:50 AM (61.105.xxx.161)저말고 저희 친정엄마얘긴데요 80인데도 아직도 구제좋아하십니다
당연히 저도 어릴때부터 구제옷 많이 사주셨는데 저는 정말 싫어해서 제돈으로는 절대 안사입어요
근데 구제 좋아하는 사람들이 안목이 있긴해요 나름 멋쟁이들도 많고 ㅎㅎ
어쨌거나 어릴때부터 엄마땜에 구제를 많이 접했는데 30여년 전에도 일제 많았어요
원글님이 우려하는 그런 건 아닐듯 합니다3. 원전 이후
'19.8.13 8:50 AM (175.214.xxx.49)구제샵 엄청 늘고 관심있어서 들어 가 보면 일제더군요.
가격도 쟈켓 같은 게 4~5천원 했어요.
그래서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 했었네요.4. ㅜㅜ
'19.8.13 8:59 AM (114.203.xxx.61)일단 의심은 기본이죠
우리집이 예전 배정남이 미우새에 나왔던 그 구제컨테이너 가게 엄청많던 둥네가까워요
어마어마한 구제물품. 산이 있던
이제 끊을랍니다ㅜㅜ5. ....
'19.8.13 9:04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저도 그 생각했어요.
옷한테 물어 볼 수 없으니
일본 구제는 걸러야지요.6. ㅇㅇ
'19.8.13 9:07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미신일 수도 있지만...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입던 옷을 입는 게 운에 안 좋다고 들었어요.. 옷은 몸에 닿는 거잖아요
7. ㅜㅜ
'19.8.13 9:19 AM (114.203.xxx.61)구제 좋아해서 많은데;;;
8. ..
'19.8.13 9:29 AM (116.122.xxx.93)일본구제옷이 원단이 좋다고 수입 엄청해요
국산을 잘 안찾는다네요
하지만 어디서 온건지 모르고 이제 이런것도 수입
하면 안되지 싶네요9. 수입업자 구속
'19.8.13 9:59 AM (115.23.xxx.191) - 삭제된댓글수입업자들 구속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10. 구제샾
'19.8.13 10:38 AM (211.245.xxx.178)들어가서 구경했는디, 옷안쪽에 말라붙어있는 밥풀이 똭.
누가 입다 버린옷이란게 실감이 나서 바로 나왔어요.
구석보면 얼룩도 있고....11. ,,,
'19.8.13 7:46 PM (32.208.xxx.10)아마도 의류 도네이션 박스에 버린 옷들이 단계를 거쳐서 구제상품으로 거듭나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