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없음 조회수 : 20,723
작성일 : 2019-08-13 07:07:51
https://wonderfulmind.co.kr/
펌.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인간의 일생 일대는 다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기에도 충분하지 않다. 때로는 사람들이 당신을 몇 년 동안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당신의 행동에 놀라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실제로 누구인지 밝힐 수 있는 독특한 개성을 드러내는 특정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에 대해 알아보자.
아무도 자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으려 한다. 이는 상당히 명백한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사람들을 알려고 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는 특히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


“인간은 자신을 속이기 위해 위선을 사용하고, 아마도 다른 사람들을 속일 때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할지도 모른다.” – 제이미 루치아노 발메스


일상적인 상황이지만 동시에 딜레마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도전하며 자신의 외모를 들여다 본다. 어떤 상황에서 사람의 진실된 색깔이 드러나는지 알고 싶은가?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은 다음과 같다.


1. 심각한 갈등

굉장히 사소한 문제 때문에, 거의 모든 상황에서 우리가 성숙하고 중재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그 문제가 신경을 건드리지 않거나, 당신의 이미지나 행복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 한 문명인으로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우리는 객관적이고 실제적인 위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경우에 우리 중 많은 사람이 그 시련을 넘어서지 못한다. 어떤 사람들은 마비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콕발해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갈등이 생기면 누군가의 인격이 드러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2. 경쟁 게임

게임은 실생활과 특히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게임 자체의 원칙에 의해서만 존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모든 인간이 게임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게임은 규칙을 따르거나, 아니면 따르지 않도록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게임은 우리에게 태도를 가르쳐준다.

누군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경쟁 게임에 초대해보자. 당신은 그들이 이기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들을 보게 될 것이다. 아니면, 그들이 게임에서 졌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볼 수 있다. 또한 그들이 경쟁에 어떻게 접근하고, 그것이 가져 오는 감정을 관찰할 수도 있다.




3. 질병

사람들의 진실된 모습은 자신이건 다른 사람이건 질병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이것은 가장 취약한 인간의 상태 중 하나이다. 따라서, 질병은 우리에게 사람의 품질과 공감 능력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준다.
병 때문에 두려워하고, 가능한 한 사람들을 멀리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이들은 자기 방어 전략으로 무관심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은 인내력을 잃고,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과 연결할 수 없고, 하지도 않으려 한다. 이 모든 것은 인격의 많은 부분을 드러낸다.


4. 가구조립



이것은 사소하거나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또 다른 활동의 예시이다. 그러나 하루가 끝나면, 그것은 우리의 성격을 드러내는 우리의 상황에서 가장 신랄한 것 중 하나로 변한다. 가구를 조립하기 위해서는, 인내심, 조직력, 끈기, 독창성, 그리고 관용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가구인 경우 특히 그렇다.
누군가와 함께 가구를 조립할 때, 그 사람에게 미덕이 있는지 아닌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무능력함에 비추어,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즉, 누군가와 가구를 함께 사용하면, 그 사람이 문제 해결을위한 좋은 파트너가 될지 아닐지를 알 수 있다.



5. 돈 문제

누군가에게 경제적인 문제가 생기면, 그들의 진정한 색깔이 드러난다. 돈이 부족하면, 무엇보다도 자신감과 성격이 시련을 겪게 된다. 자신과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은 돈 문제로 크게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단지 정신과 이성을 잃지 않을 것뿐이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물질적인 소유물에 자신의 감정과 능력을 직접 연관시킨다. 그들이 자신의 돈을 잃어 버렸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맹목적으로 혼란을 겪게 된다. 그들은 자신들이 확신이 없고, 두려워하고 겁 많은 모습을 드러낸다.

인격이 드러나는 이 모든 상황은 마치 심리 테스트와 비슷하다. 그들 각각에는 사람의 가면을 벗겨내고,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정말로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위와 같은 상황에서 그들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사람들의 진정한 면모를 보게 될 것이다.
IP : 203.254.xxx.9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3 7:13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여기 올라 오는 글들 보면
    다른거 다 필요없고 5번 하나 만으로도 충분할 듯 해요.

  • 2. 머리
    '19.8.13 7:26 AM (119.2.xxx.212)

    인생 참 복잡스럽게 사네 싶음

  • 3. 3번
    '19.8.13 7:42 AM (27.100.xxx.60)

    부모님 병으로 형제들 바닥 다 봤죠

  • 4. 6번
    '19.8.13 7:57 AM (223.38.xxx.18)

    질투심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날 훨씬 뛰어난 위치에 있는 것을 자각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흠집내서 자신 발 밑에 두려는 사람.

  • 5.
    '19.8.13 8:11 A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세상고고한척하는거 고통없이살았다는증거고
    돈없고 바닥으로떨어지면 다 밑천드러나요

  • 6. 두줄요약
    '19.8.13 9:10 A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

    세상고고한척하는거 고통없이살았다는증거고
    돈없고 바닥으로떨어지면 다 밑천드러나요. 2222222

  • 7. ..
    '19.8.13 9:18 AM (183.98.xxx.95)

    글쎄요
    고통없이 살아서 고고한 척 하는게 아니고 자존심으로 끝까지 버티는겁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이혼한 사람이 뭐가 그리 당당하냐고
    저더러 한 얘기는 아니고 제가 그 이혼한 사람을 잘 알거든요
    제 눈에는 그냥 평범하게 사는건데
    그 사람이 이혼하고 어려울거라 생각하나봐요
    보통 사람처럼 사는게 이상해보이는지 저더러 그 사람 왜 그리 당당하냐고 하더라구요
    살기싫고 땅으로 꺼지거나 사라져버리고 싶지만 아이 생각해서 열심히 사는데
    이혼한 사람은 그냥 찌끄러져 있어야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8. ㅎㅎ
    '19.8.13 9:20 A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부부갈등 가족건강 질투
    돈문제 바닥밑천 222

  • 9. 단순하기
    '19.8.13 9:23 A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부부갈등 가족질병 질투
    돈문제 밑천222

  • 10.
    '19.8.13 10:43 AM (223.38.xxx.180)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 11. 6번 질투심
    '19.8.13 2:09 PM (223.62.xxx.252)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훨씬 위에 있는 걸 발견했을때
    빙고

  • 12.
    '19.8.13 8:01 PM (111.171.xxx.46)

    생각해 볼만 하네요

  • 13.
    '19.8.13 10:05 PM (112.214.xxx.197)

    한마디로
    위기나 궁지에 몰렸을때 어떻게 나오는가..
    그때 인간 본성들 나오죠

  • 14.
    '19.8.13 10:12 PM (221.140.xxx.230)

    진짜 그래요..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내 인격보다 남편 인격이 훨씬 낫구나 생각해요
    우리 남편은 지병이 있는데 그게 가끔씩 자기를 후려칠 때
    조용히 견뎌요 불평하지 않고 옆사람 못살게도 안하고..
    전 그 반대로 복통이나 극심한 두통에 시달릴때 히스테릭 해지고요.
    물론, 남편도 나도 건드리면 특히 아파서 바닥 드러나는 부분은 있어요.
    갈등이 없는 상황에서는 저도 성인군자 예수님 성모마리아 다 할 수 있어요..ㅎㅎ

    나중에 노쇄해서 아파질 때, 가난해질 때, 너무 추해지지 않도록
    지금부터 훈련해야겠는데
    이너무 승질머리가 못되가지고 어떨지 걱정입니다.

  • 15. ..
    '19.8.13 11:07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가구조립 확 와닫네요.. ㅎ
    남편이 ㅠ

  • 16. .....
    '19.8.13 11:17 PM (49.148.xxx.159)

    질투심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날 훨씬 뛰어난 위치에 있는 것을 자각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과 어떻게든 끌어내리고 흠집내서 자신 발 밑에 두려는 사람..

    이 댓글을 보니 질투심이 먼지 확 와 닿네요.

  • 17. ...
    '19.8.14 12:21 AM (58.140.xxx.17)

    인격이 드러나는 5가지 상황.
    사람의 본모습이 보이는 때이지요.

  • 18. 본성
    '19.8.14 12:22 AM (68.174.xxx.36)

    어느정도 일리 있는 말이네요.
    저는 이케아 가구를 자신 만만하게 오더만 하고 조립은 항상 남편이 마무리 해 줍니다.
    가구 조립하다가 그동안 내안의 인내심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싶어서 반성할때가 많아요.
    평소엔 별로 존경스럽지 않은 남편이 군소리없이 가구를 뚝딱 뚝딱 조립 하는것 보면 진짜 존경스럽고
    매력적이기까지 합니다.

  • 19. 추가
    '19.8.14 12:57 AM (116.46.xxx.185)

    동반 여행;
    즐겁게 떠낫지만 여정이 좀 길어지고
    순간순간 피곤할 때에
    그 사람의 바닥이 보이죠
    제가 친구랑 같이 여행가서 제 바닥을 봣습니다ㅜㅜㅜㅜ

  • 20. 나중에
    '19.8.14 3:26 AM (72.140.xxx.163)

    찬찬히 읽어볼게요.감사해요^^

  • 21. 30년 친구
    '19.8.14 4:50 AM (159.65.xxx.30) - 삭제된댓글

    돈문재로 갈등이 생기니까 우리를 사기꾼으로...

  • 22. 돈문제로갈등
    '19.8.14 4:53 AM (159.65.xxx.30)

    30년 친구의 이면을 보았네요
    이 사건이 터지고 여지껏 일들을 유추하니 보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히히히대야 14:34:40 28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118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1 .. 14:27:51 345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5 ... 14:27:37 87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2 .. 14:24:40 137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16 /// 14:20:36 340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2 포모 14:17:54 667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179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6 저기요 14:14:10 651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2 타임딜 14:09:16 416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265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08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3 쌔하다 13:58:44 1,247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1 ㅡㅡ 13:56:39 1,169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401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7 /// 13:45:31 726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505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811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48
1808610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4 ㅇㅇㅇ 13:38:47 432
1808609 하락 675종목 5 .... 13:33:58 1,289
1808608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894
1808607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915
1808606 질석에 심잖아요 4 제라늄 뿌리.. 13:29:39 355
1808605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