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11175727284
섭씨 20도! 미술관서 열대야 잊는다
국립현대·서울시립미술관 등
밤 9~10시까지 전시 시간 연장
콘서트·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
'뮤지엄 나이트'에 관람객 북적
쾌적한 전시장에서 미술품을 감상하면서 더위를 잊는 '뮤지엄 바캉스족'이 늘면서 지난 한 달간(7월 11일~8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덕수궁·과천·청주관 방문객이 19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야간 개장하는 금·토요일에는 하루 9000~1만명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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