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그닥 좋지않은 언니의
1. Mmm
'19.8.12 6:40 AM (108.44.xxx.151)님 아드님 결혼때도 안올거같네요. 축의도 안할거 같구요
2. 000
'19.8.12 6:44 AM (220.122.xxx.130)저라면 안해요...
이미 끝난 관계네요..
청첩장도 없어 전화로 결혼소식도 없어...다른 편으로 들었는데 뭐하러 가나요??
돈 아껴요.
어차피 님 자식 결혼해도 모른 척 할 정도네요.3. 허
'19.8.12 7:05 AM (14.54.xxx.173) - 삭제된댓글갈등이 생긴다는건 도리는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죠
아무리 틀어진 관계라도 친형제의 자식인
조카가 결혼 한다는데 본인은 안가더라도
축의금은 넉넉히 하세요4. 내아들...까지
'19.8.12 7:21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멀리 생각하지마시고 지금의 나.에 집중해보세요.
회복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경조금을 보낸 행위가 어느정도의 화해로 받아줄 사람인지 아닌지.
경조금이 뭐라고 그것만 왔다간다한들 그게 무슨 의미인지.
저희 친정경우 한 삼촌이 평생 돈달라 보증서달라 괴롭혔는데 그래도 번번히 아빠가 품어주셨어요.
근데 그 삼촌이 사위를 볼때 돈안주는 아빠가 미운지 알리지도 않고 식을치른걸 아빠가 알게된후 분노하며 아예 연을 끊어버림.
이쪽에서 경조금이라도 안보내면 정말 인연 끊길수도 있다 그것이 캥긴다 그러면 경조금이라도 보내세요.5. ㅇㅇ
'19.8.12 7:39 AM (175.195.xxx.84)저라면 청첩장도 안 받으면
당연히 안갑니다.
경험상 축의금 보내지 마세요
받아도 그들은 절대 안 보냅니다.6. 초청
'19.8.12 8:06 AM (121.133.xxx.137)업ㅇ으며 안가는게 맞아요
거기다 축의금 보내면
난 호구다~하는거7. 음
'19.8.12 8:13 AM (61.105.xxx.161)상견례할때 이모까지 나오는 집은 별로 없으니 그건 기분 나빠할 필요없구요 청첩장도 못받았는데 식장에 가는것도 애매하고 저라면 통보해준 다른 형제편으로 부조금만 보낼듯 합니다 걍 떡 사먹었다 생각하구요
8. 내일은희망
'19.8.12 8:47 AM (39.7.xxx.71)그런 사이일수록 더는 안줘도 받은 만큼은 돌려주던데요.
9. ㅡㅡ
'19.8.12 8:52 AM (211.202.xxx.183)막내 여동생이 제 딸의 결혼식에 안왔는데요
제사촌들과 작은아버님과 어머님이 왜 막내가
안보이냐고 물으셔서 난처한 입장이였네요
제부만와서 축의금 전달하고 그냥갔는데요
저는 동생에게 문자도하고 전화도 했는데도
그애가 무시한경우고요
사촌들 보기가 민망하더라고요
손위시라면 참석은 하라고권하고 싶네요
설령 원글님 자식혼사에 안올지라도요
그돈 없어도 사는데 지장없다면요
저는 싸가지없는 동생의 혼사에 가서
맛있는밥먹고 축의금 주고올려고요10. ..
'19.8.12 9:02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오란연락도 없는데 뭐하러가요
안와도 된단 뜻이잖아요11. ㅇㅇ
'19.8.12 10:14 AM (110.70.xxx.55)보통 이런 경우 심하게 원수지지 않은 이상
경조사는 참석합니다
이번 경조사 참석 안하면 언니와는 영원히 끝이에요
웬만하면 참석하세요12. 자존심 버리고
'19.8.12 12:13 PM (121.140.xxx.165) - 삭제된댓글내가 바라는 게 뭔지 생각해 보세요.
1. 언니를 영원히 보고 싶지 않다.
1. 가끔은..언니랑 연락하고 싶다.
1. 언니는 나를 싫어해도, 나는 언니가 보고싶다.
언니를 죽어도 보기 싫고, 진저리 쳐 진다면 가지 마세요.
그게 아니라면 봉투만 다른 형제편에 보내든지.
청첩장 안 받았어도, 직접 가든지 하세요.
동생이니까요....13. ...
'19.8.12 12:46 PM (112.216.xxx.202)뭐 원래 모든 갈등은 집안대소사때 생기거나 해소되죠.
윗님 댓글 좋네요14. ...
'19.8.12 5:39 PM (175.125.xxx.85)경사에 초대받지 않으면 안가는게 예의랍니다.그렇지만 혹시 언니 성격이 자존심 세워도 그래도 오는걸 좋아하는지는 원글님이 알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