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중1 놓고 언니랑 여행가요
애들은 가래요. 어차피 학원가고
요기요나 배민 시켜먹는다고...
근데 젤 걸리는게 시댁이네요 역시..
1. ...
'19.8.11 5:16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저라면 미성년 자매만 두고 여행 못 갑니다
2. ㆍㆍㆍ
'19.8.11 5:20 PM (210.178.xxx.192)몇년만 더 참으시면 될텐데요ㅠㅠ
3. ㅇㅇ
'19.8.11 5:23 PM (121.168.xxx.236)몇년만 더 참으시면 될텐데요ㅠㅠ ...2222
4. ...
'19.8.11 5:25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저라면 안가요.
5. 아빠
'19.8.11 5:34 PM (124.49.xxx.61)있어요. 퇴근후 애들 챙겨주는데요
6. ...
'19.8.11 5:35 P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퇴근 전에는요? 애들 방학이라 집에 있잖아요
7. ..
'19.8.11 5:39 PM (125.177.xxx.43)착실한 애들이면 괜찮아요
8. zzz
'19.8.11 5:42 PM (119.70.xxx.175)왜 엄마는 늘 참아야 하는지.....
아이들이 상관없다고 하면 가도 된다고 봐요.9. 후리지아향기
'19.8.11 5:47 PM (221.151.xxx.213)저녁에 아빠있으면 괜찮지 않나요.
직장맘들은 지금도 낮에 애들두고 일하고 있잖아요.10. dlfjs
'19.8.11 5:49 PM (125.177.xxx.43)시가가 왜요
이 나이에 겁닐게 뭐 있어요
남편이 뭐라고 안하면 괜찮아요11. 에효
'19.8.11 5:52 P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엄마만 참으란 얘기가 아니라 몇일후면 개학인데
애들보다 여행과 언니다 안중요할거 같네요.
가려면 방학에 딸들하고 갈텐데 계모같아요.
남의 딸들이니친언니랑 하루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씩 애둘을 놔두고 여행을 가지 제기준으론 상식적이지 않네요.12. 에효
'19.8.11 5:54 P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엄마만 참으란 얘기와는 전혀상관 없고요.
몇일후면 개학인데
여행과 언니가 애들보다는 안중요할거 같네요.
가려면 방학에 딸들하고 갈텐데 계모같아요.
남의 딸들이니 친언니랑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주일씩 애둘을 놔두고 여행을 가지 제기준으론 상식적이지 않네요.13. 아빠 있으시다니
'19.8.11 5:56 PM (118.222.xxx.105)딸 둘만 놔두고 가는 것도 아니고 아빠 있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시집 식구들은 더 신경쓸 것 없고요.14. ᆢ
'19.8.11 5:57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저는 초등 아들두고 두딸데리고 갔는데
아빠있는데 뭔상관 인가요15. 참냐
'19.8.11 6:05 PM (1.244.xxx.183) - 삭제된댓글아빠는 양육자 아니에요? 뭔 상관이래
잘 놀다오셔요16. ㅇㅇ
'19.8.11 6:08 PM (121.168.xxx.236)며칠치 반찬 해놓고
친정에 일 있어서 며칠 다녀왔는데
(이 집도 딸 둘 .. 초등고학년 2명)
며칠 동안 깨우지 않아도 스스로 일어나고
밥도 잘 차려먹고
집에 와서 숙제부터 하고 학원도 잘 챙겨갔다고
남편이 그러더래요
근데 엄마가 집에 돌아오자마자 뚝.
남편이 당신이 집을 비워야 애들이 사람이 된다며
가끔씩 집 비우라고..17. .,
'19.8.11 6:14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여기 계모같다느니 나라면 못간다는 사람들은
안가면 됩니다
식구들 딱 붙어서 뭉쳐다니는거 아니면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단,
남이 가족 두고 여행간다고 짓찧는 말도 하지 말고요
자기 기준으로 우물안 세상에 갇혀 살면서 남들까지 그 안으로 끌어들이지 못해 샘내는걸로 보이니까요
원글님
애들 아빠 있으니
마음 편히 잘 다녀오세요18. 중3이면
'19.8.11 6:18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지 앞가림 합니다
학교도 다니는데요 뭐19. ....
'19.8.11 6:34 PM (58.148.xxx.122)저라면 갑니다.
20. ....
'19.8.11 6:38 PM (59.15.xxx.141)아빠 있는데 뭐가 문젭니까
아이들도 엄마 없이 며칠은 저희들 일 스스로 돌볼 줄 알아야 하고
아빠도 엄마 없이 며칠쯤은 아이들 케어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애기도 아니고 중학생들인데 엄마가 집 며칠 못비울건 아니죠21. 네모카드
'19.8.11 6:40 PM (1.236.xxx.85)중3딸 혼자만 두고 남편이랑 개학 첫주 여행 다녀왔어요
걱정 많이 했지만 아이는 또 한번 더 다녀오라고 합니다
올겨울방학 중학교 졸업선물로 엄마아빠 여행 다녀오랍니다
이유는 일주일동앉공부 안해도 되고 보고 싶었던 드라마 실컷 보고 일찍 안자도 되고 체크카드 주고 갔더니 편의점에서 먹고 싶은거 실컷 먹어 좋았답니다22. 9월에
'19.8.11 6:43 PM (124.49.xxx.61)가요..ㅎㅎㅎ당근 가죠. 사실 일할때 바쁘면 애들 얼굴 1달동안 거의 못볼때도 있어요
23. ㅇㅇ
'19.8.11 6:56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아빠도 양욱자니.. 아이들도 모두다 오케이한거면 잘 다녀오세요~
24. 오
'19.8.11 7:04 PM (58.228.xxx.122)넘 보기좋아요 ㅎ
25. ..
'19.8.11 8:14 PM (119.69.xxx.115)중고딩 아들 둘이랑 아빠 두고 엄마가 한달 미국다녀온 집 봤어요.잘지내던데요. 밥도 잘 사먹고 해먹고 세부자 더 똘똘 뭉쳐서
엄마들은 본인이 없으면 큰일 나는줄 알지만. 별탈 없어요26. ...
'19.8.11 8:48 PM (116.34.xxx.114)나도 계모인가...급반성중이네요.
27. ㅁㅁㅁㅁ
'19.8.11 10:47 PM (119.70.xxx.213)왜 몇년이나 참아야하죠
둘째딸 대학가는거보려면 5년 반은 걸리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