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하는 노인들 넘 시러요
제 앞차레 사람이 바구니를 잠깐 놓고,
다시물건을 잠깐사러가더라구요.
살짜쿵 짜증났지만 그려려니 기다리는데
(사실 이분도 노이해.그럼 좀 나중에 계산을 하던가ㅠ)
왠 할머니가 저보고,바구니를 가리키며 제꺼냐묻길래
아니라고,다른분꺼고 순서 기다린댓더니
아무렇지않게 본인이 먼저 껴들어 계산하네요..ㅡㅡ
그래서 제가 "어르신.저 줄서잇는거 보셨잖아요.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이렇게 새치기 하심 안되죠"하고먼저 계산했더니
같이온 할아버지 표정이 썩은표정..
젊은게 설친다?딱 그표정..
나는 절대 저래 늙지 말아야지..
구렁이담넘어가듯 저래 아무렇지도않게.
으 싫다싫어~ㅠㅠ
1. 아이고
'19.8.11 4:36 PM (121.88.xxx.22)노인분들. 조선족 아줌마들... 새치기 너무 많이해요 ㅠ 계산대에서도 자기 물건 적다고 앞 줄로 새치기 하고 모르는 척 고개 돌리고 있고.
지하철에서 내릴 때도 말로 하면 다 비켜 주는데 몸으로 어깨로 가슴으로 사람들 밀면서 내려고. 절대 말로 안 하고 ㅠㅠ2. ㅇㅇ
'19.8.11 4:56 PM (1.235.xxx.70)새치기는 어느 연령이나 인종이나 다 싫음
3. 노인만
'19.8.11 4:58 PM (112.169.xxx.111)아가씨들도 그래요.
나이불문 새치기 인간들4. 000
'19.8.11 5:07 PM (220.122.xxx.130)우리동네 2마트...
올초 셀프계산대 생겼거던요.
여기 바글바글..
근데 어제 내앞의 할머니 생선 두봉지를 비닐에 넣어서 같이...그때까지 2봉지인거 몰랐는데 비밀땜에 바코드 인식이 안되니깐 빼더라구요.
비닐에서 빼니깐 1봉지인 줄 알았던 생선이 2봉지인거예요...근데 큰거 1개만 찍고 끝?
저도 자리가 나길래 들어가면서 할머니 금액보니 12000원.
ㅠㅠㅠㅠ
고등어 한봉지만 해도 1만원일테고...
스티로폴에 담긴건 작은 조기....최소 5천원이텐데...
ㅠㅠㅠㅠ 그때 직원 두명이나 왔다갔다 하는데 그때 저도 바빠서...잘못 봤겠지 하고 지나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았어요...
할머니가 웬일로 셀프로 하나 싶었어요.5. 어정쩡
'19.8.11 5:18 PM (211.49.xxx.94)솔까
아가씨보다 어정쩡 아줌마들이 제일 심해요.
기운이 어정쩡하게 있으니 힘은 드는데 머리보다 몸이 반응 ㅋㅋ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몸 밀치기. 새치기
아줌마랑 아가씨 새치기 힘이 달라요
나이든 아줌마들보면 누가 잡으로 오는것 마냥
그리고 버스가 택시도 아닌데 손을 왜 흔들어요?
남들 줄서 있는데 버스가 자기 앞에 세워달라고 ㅋㅋ 혼자 뛰어가
손 흔들고 다시 뛰어와 내가 먼저 잡았다식으로 또 새치기 ㅋㅋ
그거 되게 웃껴요.6. 헉스
'19.8.11 5:19 PM (183.98.xxx.142)윗님 그 할머니....짱먹으라해야할듯
도둑할매7. 우린
'19.8.11 5:32 PM (112.214.xxx.197)그렇게 늙지 맙시다
넘넘 추해요8. 어머
'19.8.11 7:37 PM (175.223.xxx.68)여섯시경에 마트에서 이런일이 있었네요
나이드신분이 새치기했나봐요
젊은분하고 싸우는데 첨엔그래도 젊은분이존댓말로크게싸우더니
나중엔 반말로싸우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