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아줌마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요즘 시국 이야기하면서 위안부 이야가 그만했으면 좋겠대요
정말 무식하구나 하는 느끼이 팍 오는데..
이야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너무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간이 일제식민시대의
시간을 거려왔다는 걸 왜 생각못하는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시대에도 아직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데...
반일 친일이 아니라. 우리는 극일을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극일을 하기위해 역사는 묻어두고 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역사적 사실로 인식해야된다고 봅니다
동네아줌마와 대화
^^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9-08-11 16:05:50
IP : 175.223.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런
'19.8.11 4:31 PM (14.48.xxx.97)부류의 인간들은 맨날 그만 얘기했으면 좋겠대요
세월호때도 저랬죠
그러면서 자기 혼자 개관적인척,이성적인척,,편향하지 않은척,고고한척
사실은 무식한건데2. Mm
'19.8.11 5:00 PM (222.232.xxx.164) - 삭제된댓글저는 반일? 좌파?에 가까운 동네 아줌마에요.
물론 저 혼자 참여하고 있죠.
근데 최근 제가 사는 구에 유일한 광장에
소녀 동상이 세워지고 있어서 허걱했어요.
이미 광장 중앙에 2명이던 소녀상이 5개 정도 세워진 후였거든요.
반대편 조금 넓은 광장에 더 생기니까 왠지 보이지 않는 제작사이 돈 벌이가 되는 느낌이랄까?
나중에 보니 소녀상이 아니라 그냥 소녀동상이라길래 혼자 민망하긴했는데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이 들었가든요.
그래서 젊던 어느 순간 종교나 현대사를 얘기할 때
나의 모습ㅇ 너무 거칠진 않았을가 오히려 반감을 일으키진 않았나 반성했어요.
물론 원글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다른 먼에서도 생각할 필요는 있으니 너무 섭섭해 마셔요3. .............
'19.8.11 5:04 PM (180.156.xxx.214)뭘 그만 하라는건지..
해결이나 제대로 된거면 몰라도.
진짜 무식하고 상종 못할 인간이네요.
저딴 여자도 결혼하고 자식 낳고 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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