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에 2박 3일 가기로 갑자기 결정이 되었는데요,
평창에는 겨울에만 한 번 가본 게 다여서 어딜 가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월정사, 대관령 양떼목장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어디 가면 좋을까요?
가볼만한 곳과 식당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펜시아에 2박 3일 가기로 갑자기 결정이 되었는데요,
평창에는 겨울에만 한 번 가본 게 다여서 어딜 가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월정사, 대관령 양떼목장 정도 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어디 가면 좋을까요?
가볼만한 곳과 식당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횡계로 내려가먄 진태원이라는 탕수육 맛집 있는데 깔끔하지는 않아요. 근데 맛남. 부먹 탕수육으로 나오고요.
그 동네가 오심 불고기 원조에요. 가게 이름은 기억 안나느데 거기도 유명.
대도 식당은 한우 맛나고
차항리 쪽에 가면 예쁜 카페도 있고 한데... 카페가 몇 개 없어서 ..
숭어도 유명 한데 고 앞에 있는 건 아니고, 고속도로 타고 서울 가는 길에 있을 거에요.
전 알펜시아 가면 알파인코스터 쪽에 올라가는데 이 세상 시원함이 아니에요 ㅠㅠ 선글라스 필수구요. 츄라스 팔면 그거 꼭 먹고 와요.
여행 잘 하고 오셔용
평창으로 검색하고 갔어요
청산회관 돼지갈비랑 반그릇 짬뽕 좋았어요
사실 짬뽕이 더 좋았어요
근데 황태회관은 호불호 갈리고
다키닥팜 아주 좋았어요
아 황태회관... 어린 입맛에는 별로고
토속적인 음식 좋아하면 거기도 좋아요.
커피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위 카페 맛있어요
와 식당 추천 감사합니다~~~ ^^
검색을 해보기는 했는데 혹시나 하고 다시 여쭤봤어요.
혹시 한우 식당 블로그로 유명한 곳 말고 괜찮은 곳 있으면 알려주셔요~~
한우는 대도 식당요~
커피는 스키 점프 위 라운지 커피도 멋나나 봐요. 전 아래 쪽에 무슨 스페셜티 커피만 마셔 봤는데.. 거기도 맛있구요..
그 동네 커피 갑은 인터컨티넨탈 라운지랑 레스토랑 커피 였어요. 정말 눈 튀어 나오게 맛있었어요. 친구들고 가족들도 다 맛있었다고 했어요. 계산서도 눈 튀어 나올 뻔 했지만 ㅋㅋㅋ 횡계 세븐 헌드레즈 라는 커피집도 괜칞았는데 커피거 7천원 인가... 음... 가격 생각 하면 음....
홀리데이인 리조트 호텔 짬뽕도 맛있었고
인터컨티넨탈 레스토랑 리조또나 파스타 샐러드 피자 . 와인에 치즈 안즈 룸서비스까지 다 좋았어요.
하아... 12월 31일에 라운지에서 했던 디저트랑 와인 뷔페 생각나네요 ㅠㅠ 언제 또 갈 수 있을까 ㅠㅠㅠㅠ
살구실이라는 막국수.수육집이 기억에 남아요.
그지역 맛집.지나가는 택시에 소개받고 갔는데
그뒤로는 강원도 가면 일부러도 들러요.
대박식당으로 검색해야 나오네요. 덕분에 한우 등심 맛나게 잘 먹고 깍두기볶음밥이랑 된장찌개에 감자국수사리 넣어서 잘 먹고 왔어요. 감사합니당~
평창여행 저장합니다.
평창 살구실 막국수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