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돈을 벌어도, 자신의 돈만 돈다운 돈.
자기는 고생해서 버는돈, 나는 놀면서 버는돈.
재테크는 무조건 여자가.
자기는 늘 바쁘고, 시간도 한가한데 도대체 뭘하느냐고 제게 말해요.
재테크 못해서 불려논 돈 없다는건 모두 여자탓.
제사와 명절은 인생에있어 최고의 가치있는 행사.
제 남편 마인드 입니다.
어디까지가 맞는 말일까요?
똑같이 돈을 벌어도, 자신의 돈만 돈다운 돈.
자기는 고생해서 버는돈, 나는 놀면서 버는돈.
재테크는 무조건 여자가.
자기는 늘 바쁘고, 시간도 한가한데 도대체 뭘하느냐고 제게 말해요.
재테크 못해서 불려논 돈 없다는건 모두 여자탓.
제사와 명절은 인생에있어 최고의 가치있는 행사.
제 남편 마인드 입니다.
어디까지가 맞는 말일까요?
님이 관리하시죠? 연봉도 남편보다 훨씬 낮고요?
그런집 남자들이 저렇게 잘 말하더라고요
거기 어디 맞는 말이 있나요
남편이 노동강도 높고 근무시간 길고 연봉높은 직장이죠?
님은 그 반대고요?
저라면, 시간 널널한 내가 재테크며 뭐며 다 알아서 하겠어요.
남편은 그 시간에 더 일에 집중해서 짤리지말고 돈 벌어오라고요.
돈버는 능력 있는 사람이 돈벌어오고, 돈버는 능력 별로인 사람은 다른 것에 노동을 투입하고
그게 생산적이라고 생각해요.
개가 짖나 하세요.
나도 힘들게 일하고 집안일 챙기랴, 직장일 하랴 두배로 힘들다 노래
노래 부르세요.
최고의 가치.. 울집인간이네요
돈도 부모님 드려야 제일 행복해하고 지자식들은 안중에도 없어요 부모님 해외여행가는 돈은 드리지만 자기가족은 국내여행도 당일치기 아님 가지도 않는다는..
부모입장에선 효자 아들이어도 내가 보기엔 세상 덜떨어진 인간.. 왜 결혼했나 몰라요.. 자식입에서 왜 우리만 그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일에 다 가야하냐 소리 나올정도면 말 다했죠 그냥 요즘 드는 생각은 시부모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가망없다... 그런데 시부모님이 젊고 건강하셔서 내 살아생전에 이남자와 잘살아볼수가 없겠구나. 시부모님 돌아가신 후엔 이미 너무 사이가 틀어져있을듯..
시부모님 돌아 가시면 원글님에게 붙어요
부모 의존해서 살던 사람은 돌아 가시면 혼자서 힘들어 해요 그런데 중요한건 시부모 돌아 가시니까 내나이 70세 가까이 되네요
웃프지만 마음은 홀가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