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검색후 정보얻고 변산다녀왔어요....
가본곳중 내소사좋았고 추천받은 누에박물관은 넘 허름하고
볼게없었어요...선유도도 기대에 차서 둘러보자고 해서
새만금도로로 해서(드라이브길 좋다더니 걍 그랬어요...) 갔는데
어디가 좋다는건지?? ~
특히 추천받은 부안 당*마루 한정식집은 최악이었어요...
조금 빨리도착할것같아 시간을 30분 땡기자는 전화를 했는데
별 바쁜기색없이 "아,네 괜찮아요"할때 감을 잡았어야 했는지~~
그집도착해 차에서 내리자마자 쥔이 문열고 과잉친절을 해서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었죠....1상을 주문하고 받아보니 10만원 식사라기엔 넘
부족하고 먹을것도 없고 뭣보다 신선하지가 않았어요....더운날씨에
보관이 잘 안됐는지 약간씩 냄새가 났어요...음식도 미리 해놔서인지
맛도 없고.....옆에서 남자쥔이 계속 자기네 된장이 맛있다 뭐가 좋다 먹어봐라고
얘길 하는데 듣는게 고역이었어요.....넘 먹을게없어 숭늉이라도 더 달라니까
딱 한 그릇만 가져다 주는 센스......
차라리 그담날 간 김*경 바지락죽이 깔끔하고
반찬이 맛있었어요....김치가 특히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