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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 결혼 부조 얼마가 적당할까요

.. 조회수 : 4,049
작성일 : 2019-08-11 05:33:37
참고로 아주버님이 이혼하셔서
전혀 물질적으로 오고간건 없어요
늘 저희가 퍼주기만...
조카애도 짠한것도 조금 있지만
워낙 자기밖에 모르는애라
작은엄마 취급도 거의 못받았구요
고민되네요
IP : 125.186.xxx.13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100
    '19.8.11 5:42 A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본인경제사정따라서겠죠

  • 2. 작은엄마
    '19.8.11 5:51 AM (218.147.xxx.48)

    본인형편 따라서주세요
    저희가 싸가지놈이라고 10만원이야기하면
    10만 하실건가요
    남편분과상의하시고 어른으로서 행동하시면됩니다

  • 3. ...
    '19.8.11 6:06 AM (221.164.xxx.72)

    형편따라...
    형편 괜찮으시면 100만원정도.
    조카결혼에 3천만원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제법 큰 사업하는 사람이라..

  • 4. ...
    '19.8.11 6:11 AM (49.166.xxx.179)

    관계에 따라 달라요.
    관계가 뭣같으면 10만원 20만원 하기도 하고요.
    관계가 좋은 전제하에 기본 100이요.

  • 5. 뭐....
    '19.8.11 6:15 AM (220.122.xxx.130)

    저정도면 기본 30만 하겠어요.
    어른이라고 퍼줘봐야 나중에 대우도 못봤고 저희들은 님한테 돈 안 쓸걸요.

  • 6. ...
    '19.8.11 6:56 AM (223.62.xxx.84)

    관계에 따라 다르죠 아무리 잘살아도 부모 병원비 용돈 생활비도 안부치는 시댁누구 조카 결혼식엔 10,20만 합니다
    사이 괜찮음 보통 50,100 하지만요

  • 7. 적당히
    '19.8.11 6:57 A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하셔도 뒷말은 없겠어요
    시숙이 그간 별로 챙긴게 없으니...
    신랑쪽이면 절값도 줘야할지 모르니...

  • 8.
    '19.8.11 7:35 AM (114.201.xxx.2)

    적당히가 중요한데
    뒷말 안 나오려면 100정도
    절값 20정도

  • 9. 222
    '19.8.11 8:32 AM (61.78.xxx.137) - 삭제된댓글

    별일없으면 100정도,
    그러나 그동안의 일을 보니..50정도면 될듯.
    절값 10~20
    이 정도면 최소한 할일은 한것이라 생각...

  • 10. ㆍ ㆍ
    '19.8.11 8:39 AM (211.107.xxx.150)

    30정도하고
    절값 줄 상황되면 절값으로 20
    오고간게 없고 앞으로도 올일은 없을 듯요.
    무리해서 해봐야 나만 힘들죠.

  • 11. ㅇㅇ
    '19.8.11 9:19 AM (175.127.xxx.153)

    원글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남편과 형 입장에서 봐야죠
    원글님은 한다리 건너니 남편과 생각이 다를수있는거고요

  • 12. ㅎㅎ
    '19.8.11 10:31 AM (115.93.xxx.110)

    관계, 형편따라 하는거죠
    오십이면 차고 넘치는 거 같은데 백이요?
    저라면 삼십하고 절값 십할듯
    지금 사이에선 그것도 많네요

  • 13. 여기
    '19.8.11 10:53 AM (59.6.xxx.244)

    자개는 부조금 평균이 높다고 보시면 돼요.
    원글님 남편과 상의해보세요.
    우린 먹고 사는 데 지장없고 넉넉한 형편이고 사이도 좋은 편인데 다들 조카 결혼식앤 50 정도 합니다.

  • 14. dlfjs
    '19.8.11 11:15 AM (125.177.xxx.43)

    50 근처로 해도 되요

  • 15. ...
    '19.8.11 12:14 PM (125.176.xxx.76)

    몇 년전 아고라에 올라온 글에요.
    의대다니는 시동생 등록금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시키고,
    막상 형네 아들 결혼시키는데 그 의사시동생네가 30만원 축의금 냈더라는 글 올라와서
    시끄러웠던 거 떠오르네요.
    그 의사 병원 홈피에도 비난의 글 올리고 그랬던 기억요.
    그 글 올린 형수라는 사람은 시동생 의대 등록금 내느라고 미싱돌리면서
    정작 자기 아들들은 제대로 못 챙긴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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