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세대는 구조적으로 그들만의 정치색에 갇혀 있어요-반일조차 안되요
1. 60대라고
'19.8.10 11:51 PM (116.125.xxx.203)다그렇치 않아요
대부분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그래요
멀쩡한 국민은 안그래요2. ...
'19.8.10 11:52 PM (211.202.xxx.155)그넘의 스마트폰이 문제예요
3. ㅇㅇ
'19.8.10 11:54 PM (223.62.xxx.7)더하여 개인적인 문제가 구조적인 문제이기도 한 게
어르신들의 이익을 위하는 척 하는 가치를 그놈들이
편들어주는 척 들고 나오거든요
자기 이익과 사라져 가는 권위, 본인 권력에 대한
어르신들의 이기심과
외로운 자신을 쳔들어 주는 듯한 친절한 친일언론에
애착을 느낀 결과이기도 합니다
설득에 힘빼지 말고 새 세대가 더 권력을 잡도록 하지요4. ....
'19.8.10 11:57 PM (116.110.xxx.126) - 삭제된댓글교회 다니는 청년들도 똑같아요.
한국 교회는 섞은 물이에요5. 오타
'19.8.10 11:58 PM (116.110.xxx.126) - 삭제된댓글섞은 --썩은
6. ...
'19.8.11 12:01 AM (14.32.xxx.195)저희.부모님은 교회안다니셔도 ㅜㅜ
7. ㅠㅠ
'19.8.11 12:02 AM (61.74.xxx.244)선입견을 갖고 싶진 않은데, 그러고보니 교회 다니시더라고요
그치만 교회 안다니셔도 보는 미디어나 카톡이 많이 다르진 않은 듯 해요8. 나이가
'19.8.11 12:02 AM (223.62.xxx.97)70이상인 분들에게는 누군가 매일 나라 망해가서 큰일이라는 톡을 보내나봐요.
다 똑같은 말들을 하고 거기다 문재인 미워서 친일한다는
사람까지 있어 놀라 자빠질뻔 했어요.
그냥 놔두면 안되고 저 물결을 막아야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정권이 눈에 보이게 선정을 하고
경제를 살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 후에 전도하듯 하나 하나 인식전환시켜야지요.9. ㅠㅠ
'19.8.11 12:04 AM (61.74.xxx.244)교회를 다니건 아니건 어르신들도 소식, 뉴스, 링크 나누기에 매우 부지런하신 거 같아요
10. ..
'19.8.11 12:06 AM (61.74.xxx.244)70이상인 분들에게는 누군가 매일 나라 망해가서 큰일이라는 톡을 보내나봐요.
다 똑같은 말들을 하고 거기다 문재인 미워서 친일한다는
사람까지 있어 놀라 자빠질뻔 했어요.
그냥 놔두면 안되고 저 물결을 막아야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 정권이 눈에 보이게 선정을 하고
경제를 살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 후에 전도하듯 하나 하나 인식전환시켜야지요.
>>> 좋은 말씀이네요. 정말 우리가 머리를 쓰고 기민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아요.11. ..
'19.8.11 12:08 AM (61.74.xxx.244)더불어민주당, 범진보, 젊은이들은 절대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위기 의식을 가지고 나가야 해요..
12. ..
'19.8.11 12:11 AM (183.101.xxx.115)자신들이 속고산걸 인정해야하는데
자신들이 부정당하고있다는 생각이 먼저
드나봐요.
우리세대가 얼마나힘들었는데
그 덕분에 니들이 편히사는데
우리삶을 부정해!
괘씸하다~~
진짜 교육이 중요한 이유죠.13. ..
'19.8.11 12:15 AM (61.74.xxx.244)아, 윗세대의 그런 심리를 알고 있어야겠어요. 윗세대를 갑자기 180도 바꾸는 것은 불가하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도 뭔가 몇십도 틀어놓을 좋은 방책이 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반일(정확히는 아베로 대표되는 전쟁을 일으켰던 일 극우 세력에 대한..)은 대한민국 사람 모두의 감정인 줄 알았는데.. 이것조차 잘 안 먹히는 것을 보면 우리는 결코 나이브해서는 안됩니다. 좀더 머리 써서 좋은 논리를 만들어야 해요14. ???
'19.8.11 12:5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어르신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가짜뉴스로 세뇌된 고집불통 노인네들.15. ****
'19.8.11 6:21 AM (61.75.xxx.1)그들을 교화시키는 에너지를
젊은이들 투표율 높이는데 써야 합니다.
저들 교화는 에너지 낭비16. ...
'19.8.11 8:34 AM (59.22.xxx.112)어르신은 개뿔.
나라가 망한다면서도 지 받을건 악착같이 챙기는 똥물17. 음
'19.8.11 1:55 PM (122.37.xxx.67)절에 나가는 울엄마 암데도 안나가고 스맛폰도못하는 시엄니 다 똑같아요 전두엽기능상실ㅜㅜ
18. 오
'19.8.11 7:49 PM (112.149.xxx.187)어르신은 개뿔.
나라가 망한다면서도 지 받을건 악착같이 챙기는 똥물2222222222222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