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문장 질문드려요

ㅇㅇ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19-08-10 22:28:19

As a child I assumed that people everywhere watched as their summer died,

confident in its resurrection,

having been tested so often within a crucible of ice.


이 문장 구조에 대한 문법적 설명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둘째, 세째줄이 어떻게 주절과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IP : 211.200.xxx.3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틀린문장
    '19.8.10 10:48 PM (115.143.xxx.140)

    틀린 문장으로 보입니다.

  • 2. ㅇㅇ
    '19.8.10 10:52 PM (14.32.xxx.252)

    나는 어릴때 모든 곳의 사람들이 그들의 여름이 죽어갈때(끝나갈때) 그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며 얼음의 도가니안에서 그렇게 종종 테스트당하는 것을 지켜봤다고 생각했다.

    두번째줄 confident 보어구
    세번째줄 having~ watch의 목적어구

  • 3. 한다면
    '19.8.10 10:53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watched는 동사
    confident와 having been은 모두 people을 설명하는 말이고요.

  • 4. ㅇㅇ
    '19.8.10 10:55 PM (14.32.xxx.252)

    confident 앞에는 who were 생략되어 주어인 people 설명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5. ㅇㅇ
    '19.8.10 10:56 PM (14.32.xxx.252) - 삭제된댓글

    having been은 타동사인 watch목적어구입니다.

  • 6. 출처가
    '19.8.10 11:00 PM (115.143.xxx.140)

    구글 검색하니 중국쪽 사이트 두개만 뜨는데요.
    watched앞에 말이 더 들어가야 합니다.

    맞게 쓰려면 watched their summer dying, confident...로 만들어야 하고, 뒤에 having been이 이어져 나오는것도 이상해요.

  • 7. having been은
    '19.8.10 11:03 PM (115.143.xxx.140)

    confident의 근거이므로 주어인 사람들이 테스트를 받은것으로 되어야해요.

  • 8. ㅇㅇ
    '19.8.10 11:06 PM (211.200.xxx.36)

    영어 원서에 있는 그대로 옮겨 적은 거라 문장이 틀린 건 아닌 거 같은데요..

  • 9. ㅇㅇ
    '19.8.10 11:06 PM (14.32.xxx.252)

    115.143//
    문맥은 모르겎고요. 저문장이 문법적으로 완전하려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이 되어야 합니다.

  • 10. ㅇㅇ
    '19.8.10 11:10 PM (14.32.xxx.252)

    테스트당하는 것이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는 것이 근거라는게 저 문장만으로 추정할 수 있나요? 앞뒤 문장을 보면 문맥을 통해 전체 뜻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저문장만 주고 문법적 설명해달라 그러면 watch는 타동사로 목적어가 필요하므로 having가 목적어구가 되어야됩니다.

  • 11. ㅇㅇ
    '19.8.10 11:12 PM (211.200.xxx.36)

    watch가 자동사로도 쓰이지 않나요?

  • 12. ㅇㅇ
    '19.8.10 11:12 PM (14.32.xxx.252)

    문장 자체가 불완전하고 목적어가 따로 있다면 having been은 confident와 마찬가지로 보격 구로 이해될 수 있고요.

  • 13. ㅇㅇ
    '19.8.10 11:15 PM (211.200.xxx.36)

    관심가지고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14. ㅇㅇ
    '19.8.10 11:20 PM (14.32.xxx.252)

    아니요 전혀요. 타동사입니다.
    저 문장이 완전하다는 가정하에
    의미가 저문장만으로 통하려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이어야하는데


    추정이지만

    어디나 사람들은 여름이 끝나갈때 여름의 부활을 확신하며, 얼음(추위)의 도가니안에서 그렇게 종종 시험당하며(부대상황) (문장에사 빠진 무언가 목적어를) 지켜봤다고 생각했다.

    가 보다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문장입니다.
    그러나 저게 완벽한 문장이라면 watch의 목적어는 having가 되어야 하는데 무슨 소리인지 안뒤 문장 안보고는 test의 주어나 목적어를 몰라 이해불가 문장입니다.

  • 15. ㅇㅇ
    '19.8.10 11:26 PM (14.32.xxx.252)

    동명사의 주어는 본문장의 주어와 같을때 생략해요 그러니 having의 주어는 people이르것이고 수동태가 능동태일때 test 하는 주어는 자연같은 우리가 쉽게 추정할수 있을때 생략가능하니 자연환경으로 이해가 되요. 그래도 문맥이 쉽게 이해되는 문장이 아니지 않나요? 완전한 문장인지 watch의 목적어가 따로있지 않은지 확인해 보시기 바라요.

  • 16. ..
    '19.8.10 11:56 P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구글 돌려보니 이 게 랩 걸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watch 동사를 찾아보니까 맥밀란 사전이란 사이트에아래와 같은 예문이 나오더라구요.
    Tourists watched quietly as the villagers performed a traditional dance.
    as 절이 watch 의 목적어로 쓰인거지요. 그럼 원글님이 질문하신 문장도 해석이 쉽게 되는 거죠.
    as 절이 목적어, confident 와 having been 이하는 모두 분사구문. having been tested 는 완료 시제니까 주절 시제보다 더 과거에 그랬다는 말이겠죠. 내용상 양보절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자주 혹독한 추위 속에서 시험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덕분에 watch 란 동사에 대해 새로운 걸 알았습니다 ㅎ

  • 17. ..
    '19.8.10 11:59 P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아, watch 가 자동사와 타동사 모두로 쓰일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그러니까 as 절이 목적어 라고 보기 보다는 목적어 없이도 watch가 '지켜보다'란 뜻이 된다고 보는 게 정확할 듯합니다.

  • 18. ..
    '19.8.11 12:15 AM (211.49.xxx.148) - 삭제된댓글

    어린 시절 나는 사람들이 어디에서나 여름이 끝나는 것을 지켜볼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름이 다시 올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그렇게나 자주 혹독한 추위 속에서 시련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 19. 거의모든
    '19.8.11 1:00 AM (115.143.xxx.140)

    동사가 자동사 타동사 다 됩니다. 말하는 사람의 마음대로 왔다갔다 잘 써요. 거의 대부분이 그래요.

    이 문장이 틀렸다고 하는 이유는... people watched 에서 바로 as 절로 넘어갔다는 점..

    watched 뒤에서 보충해줘야할 confident와 having been이 as the summer died 뒤에 붙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원글님이 이상하다고 하신거고요.

    아마 원어민에게 보여줘도 문장 구조가 이상하다고 할거에요.

    해석은 다른분들이 하신것처럼 할수밖에 없고요, 해석을 그렇게 하려면 confident와 having been은 people 에 대한 보충어가 됩니다.

    having been이 confident의 근거라고 봐야하는 이유는, confident와 tested so often이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될거라고 자신하는 이유는, 이미 여러번 겪어봤기 때문이니까요.

  • 20. 목적
    '19.8.11 1:01 AM (115.143.xxx.140)

    안봐도 되는 안좋은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21. .....
    '19.8.11 3:23 AM (175.123.xxx.77)

    별로 좋은 문장은 아니에요.
    시 같이 쓴 문장. 여름이 died 라고 하는 건 너무 촌스런 표현.

  • 22. ㅇㅇ
    '19.8.11 12:38 PM (211.200.xxx.36)

    유익한 댓글들을 또 많이 달아주셨네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 23. 추가로
    '19.8.11 2:19 PM (175.207.xxx.151)

    이 문장은 comma가 열일을 합니다. 보통은.. watched / as.... 이렇게 나뉘는데요..

    이 문장에서는 watched as their summer died,를 한덩어리로 보세요.

    그리고 그 뒤의 confident와 having been은 watched에 붙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78 이상화는 결혼 진짜 잘한듯 1 .. 00:15:37 379
1813077 조국이 차명대부업을 했다면 기레기.뉴수박 입다물고 있었을까 8 민주당 뭐하.. 00:08:27 124
1813076 나만의 체중 유지법 풀어주세요 3 defg 00:06:06 373
1813075 더워서 잠이 안 와요 1 00:02:28 379
1813074 장아찌 간장이 따로 나오던데.. 써보신분 계세요? 6 Cc 2026/05/25 376
1813073 오늘 시간이 많아서 1 ㆍㆍ 2026/05/25 192
1813072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의 정체성(?) 11 .... 2026/05/25 216
1813071 비많이 온다더니 벌써부터 습한 기운이네요 .... 2026/05/25 387
1813070 [단독]"여학생들 급하면 성매매라도" ..국민.. 나무 2026/05/25 677
1813069 타임랩스가 유행은 유행이네요 Yoon agein ㅎ 5 지라르드풍자.. 2026/05/25 528
1813068 연금저축 ... 2026/05/25 287
1813067 일베벅스에서 인증샷 찍는 사람들 남에 사진 도용한대요 4 2026/05/25 494
1813066 두 린넨셔츠중 뭐가 더 나을까요? 5 선택고민 2026/05/25 455
1813065 공기청정기 있으면 제습기 가습기 필요없을까요? 3 ........ 2026/05/25 248
1813064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한 성교는 형법 바깥에 두어야 7 프리한 조국.. 2026/05/25 632
1813063 명언 - 순조로운 인생 함께 ❤️ .. 2026/05/25 329
1813062 “물 1병 주고 땡볕에 3시간”…‘예비군 사망 훈련’ 참가한 유.. 14 .... 2026/05/25 1,257
1813061 의류 라벨에 only dry클리닝 이라고 써진거요 3 ㄷㄷ 2026/05/25 412
1813060 약한영웅(시즌1)은 외국인에게도 화제였나봐요 1 ... 2026/05/25 561
1813059 부산 교육감 후보 정승윤 3 그냥 2026/05/25 318
1813058 꿈이 잘맞거나 예지몽을 잘 꾸는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6 ㅇㅇㅇ 2026/05/25 838
1813057 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못돼..먹었네요 14 화가난다 2026/05/25 1,965
1813056 김용남 이젠 어쩌누.. 53 .. 2026/05/25 2,129
1813055 5.18 전야제 끝나고 룸싸롱? 민주당 과거 대단했네요 13 ㅇㅇ 2026/05/25 612
1813054 허수아비, 오늘도 고구마네요 11 ... 2026/05/25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