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녀보고 싶어하는데 비용도 비싸고 정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정자동에 있는 김엄*관리형 독서실 보내보신 분 계신가요?
분당분들 많으신 것 같아 여쭤봐요~
아이가 다녀보고 싶어하는데 비용도 비싸고 정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정자동에 있는 김엄*관리형 독서실 보내보신 분 계신가요?
분당분들 많으신 것 같아 여쭤봐요~
대기자 많을껄요 고2부터인가 받아줘요.
거기 다니면서 스스로 학원 시간 맞춰 가는건가요? 그 곳은 관리를 어떻게 해주길래 비쌀까요?
엄마들 만족해 하던데요.
대기자 많아요.
말그대로 엄마가 하는일을 해주죠 졸면 깨워주고 체크하고
대기까지 해야하는 줄은 몰랐어요...
대기오래해야하요 그래서 비슷한 시스템 독서실이 여럿 생겼어요
작년 고3딸아이가 다녔어요 저희아이는 그전에 이매동에있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는데 옮긴거였고 도움이 많이 됐다고해요 지금도 고1 둘째가 집에서 빈둥거리면 겨울방학에 보내라고 합니다 ㅎㅎ
방학시스템은 8시까지인가 8시30분까지 꼭 가여하고 지각하면 벌점있고 벌점이 쌓이면 쫒겨나기도 하고 그래요
독서실 건물내에서는 서로 만도 못하게하고 조교들은 조금 넉넉히 고용해서 감시하더라구요
대기는 방학끝나면 많이 줄고 방학기간과 학기중에 비용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