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한테 아이 이름 부르는거..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가요?
엄마가 제 남동생 친구엄마들한테 애들 이름을 부른데요;; 누구 엄마 하지 않고
1. ...
'19.8.10 6:39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에솔아 노래 모르시나 봄
2. ....
'19.8.10 6:40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저희 아빠도 자꾸 저희 엄마보고 제 이름 불러요ㅡㅡ
같이 살때 나 부르는 줄 알고 가보면 엄마 부르는 거였음.3. ㅎㅎ
'19.8.10 6:41 PM (211.245.xxx.178)저도 아이 친구 엄마들 애들 이름으로 불러요. ㅎㅎ
그게 편하니까요. ㅎ4. ....
'19.8.10 6:42 PM (112.169.xxx.220)저도 친구들 부를 때 친구자녀 이름 불러요. 좋은 이름은 많이 불러줘야 잘된대서요. 이상할까요?
5. .....
'19.8.10 6:4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아이친구 이름이 철수일 경우
철수어머니로 시작해서
친해지면 철수언니 혹은 철수야 로 부르기도해요
ㅇㅇ어머니가 대부분이구요6. 음..
'19.8.10 6:42 PM (223.62.xxx.47)쫌 복길이 할머니같아요.
요새 누가 그래요.ㅠㅠ
여자들끼리 성님~~성님~~이런거랑 비슷하게 들려요.7. ..
'19.8.10 6:52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그런사람들 가끔씩 있더군요
8. ...
'19.8.10 6:58 PM (211.202.xxx.155)내 이름 ㅡ 이규대
예솔아 할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대답하면
너 말구 네 아범
예솔아 아버지께서 부르셔
예 하고 달려가면
너 아니고 네 엄마
아버지를 어머니를
예솔아 하고 부르는 건
내 이름 어디에
엄마와 아빠가 들어 계시기
때문일 거야
ㅡㅡㅡㅡㅡㅡ
이런 노래도 있잖아요9. 어릴때그랬죠
'19.8.10 7:06 PM (221.140.xxx.139)엄마는 오빠이름으로 불렸어요.
10. .....
'19.8.10 7:10 PM (182.229.xxx.26)그런 경우가 있긴 하지만, 좋은 건 아니지 않나요? 각자 부르고 쓰라고 있는 이름을 왜 안쓰고 엄마와 애를 동격취급하나요?
우리 동네는 누구엄마 도 아닌 본인 이름으로 부르는 분위기에요. 지수언니, 이선영씨 이렇게..11. ....
'19.8.10 7:11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예솔아~~할아버지께서 부르셔 ^^~~~
노래도 있잖아요.
부모님 세대는 첫째 아이이름 =엄마이름..이였지 않나요12. 싫어요
'19.8.10 7:56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누구엄마로 불려본적은 있지만
제 아이이름으로 제가 불림당한 적은 없는거 같은데,
전 싫으네요.
아직도 제남편은 제 이름 부르고
직장에서도 이름으로 불려서 그게 익숙해 그런지
제 기준엔 아이 이름으로 저 부르는거 이상해요.
그건 아이 이름!!13. .....
'19.8.10 8:52 PM (221.157.xxx.127)울시누가 저한테 애이름 불러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