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초딩이랑요
영화적인 재미도 있슴 좋겠는데
저야 이래도 저래도 볼 사람이지만.
둘한테 부탁해서 가는거라 ㅎ
부디 생각보다 만이봐서
위안부 할머니들께 조금의 힘이라도 됐으면해요
김복동 보러 갑니다
둥둥 조회수 : 856
작성일 : 2019-08-10 17:43:18
IP : 211.246.xxx.9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8.10 5:46 PM (223.54.xxx.143)가는 중입니다~
2. ..
'19.8.10 6:03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저희동네는 메가박스만 있는데 하루에 두번만 상영하네요
그것도 하나는 부티끄라서 1인당 3만원이예요
진짜 너무하네요 심야11시30분 보러갑니다~
다들 많이많이 보셔야될텐데 휴가기간이라 빨리 내려질까봐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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