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름만 되면 그게 한번씩 생각이 날까요..
그거 하나면 가슴속 까지 시원해지는 느낌..ㅋㅋㅋ그냥 어린시절 여름하면 저는 슬러쉬가
기억 한편에 자리잡고 있는것 같아요...
그걸랑 저희 동네에서 빵집에서 팔던 팥빙수요...ㅋㅋ
그냥 저녁에 빵집에서 팥빙수 사오면 4식구들 앉아서 먹고 했던 그게 기억이 나요..
82쿡님들은 여름하면 어떤 음식이 가장 먼저 추억속에 자리 잡고 있으세요.???
더우니까 편의점에 가서 사먹던 슬러쉬 생각이 나더라구요.
입안부터 속까지 시원해지던 멜론색 달달한 그 맛이요.
그때가 90년도 중반이었는데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나봐요~
지금은 초등학교 앞에서만 가끔 파는걸 보는데,
환타나 콜라를 얼린 단순한 맛이지, 그때 그맛이 아니더라구요.
더우니까 편의점에 가서 사먹던 슬러쉬 생각이 나요.
입안부터 속까지 시원해지던 멜론색 달달한 그 맛이요.
그때가 90년도 중반이었는데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나봐요~
지금은 초등학교 앞에서만 가끔 파는걸 보는데,
환타나 콜라를 얼린 단순한 맛이지, 그때 그맛이 아니더라
더우니까 90년대 중반에편의점에 가서 사먹던 슬러쉬 생각이 나요.
입안부터 속까지 시원해지던 멜론색 달달한 그 맛이요.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거짓말처럼 사라졌죠~
지금은 초등학교 앞에서만 슬러시 파는걸 가끔 보는데,
환타나 콜라를 얼린 단순한 맛이지, 그때의 그맛이 아니더라구요.
슬러시 몇년전까지 있었는데 이젠 없나보네요
93-94년도쯤 집앞 새븐일레븐에 슬러시 뙇!!!
새롭다고 자주 사먹었죠
세븐일레븐 빅걸프!!! 엄청 컸던 그 컵 기억나네요^^
전 로손에서 알바해서 슬러시는 진짜 마음껏 먹었던(그래서 살만 찐ㅋㅋ) 추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