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대체 목사란 것들중에
범죄자건 뭐건 회개만 하면 용서하고 목사하게 해주는 기독교 교단이 잘못된 거 같네요.
1. ..
'19.8.9 9:36 PM (39.7.xxx.242)시어머니 자기가 모시지도 않고 나몰라라하면서
교회 예수 타령하는 지인이 떠오르네요..2. 대체
'19.8.9 9:38 PM (121.166.xxx.63)우리나라처럼 종교에 맹목적인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선 개독교는 반드시 정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3. 갑자기
'19.8.9 9:43 PM (175.223.xxx.46)목사랑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을 그 아이가 사춘기가 될때까지 남편 아이인척 키우면서 계속 그 목사랑 바람 피우다가 남편이 꼬리잡아서 아이 유전자 검사해서 목사 애라는거 밝혀졌는데도, 아니라고, 그렇다면 성령으로 잉태한거라고 우기던 어떤 여자와 목사가 생각나네요.
그 남편이랑 아이가 서로 어색해하면서도 애가 계속 아빠 아들 하고 싶다던가... 안스러웠어요.
종교랑 목사에 미치면 저 정도로 뻔뻔해질수가 있는가 싶었죠.4. ..
'19.8.9 9:43 PM (65.189.xxx.173)자정이 안되요.
처음 개신교가 이 땅에 전해졌을때 무당들 기복 신앙과 맞물려서 예수를 믿으면 부자된다라는 성경과는 전혀 맞지 않은 방향으로 진화를 한 것이라서요.
제 정신인 사람은 교회를 안가니 지능이 낮거나 개돼지처럼 목사말을 믿는 사람만 신자니 답이 없음.5. 옛날로치면
'19.8.9 10:06 PM (58.230.xxx.110)만신인듯
무당이요...6. 교인들이
'19.8.9 10:16 PM (125.177.xxx.43)목사가 뭘 해도 다 떠받드니까요
7. 오죽하면
'19.8.9 10:32 PM (220.124.xxx.36)신천지인지 하는 종교가 개신교인을 타겟 삼겠어요. 넘어가기 좋은, 약점 많은 정신약체들의 집단이 거기인듯.
8. 하긴
'19.8.9 10:43 PM (58.230.xxx.110)신천지분들 절에 다닌다니 뒤도 안보고 가더라구요...
타겟 탈락였나보네요...9. 이상한
'19.8.10 1:01 AM (58.232.xxx.238) - 삭제된댓글목사도 목사지만
목사한테 잘보이려 애쓰는 사람도 꽤 많대요.
그래서 목사가 무게중심 잘 잡아야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