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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가 비하 표현인가요

세상이 조회수 : 4,674
작성일 : 2019-08-09 15:28:39


세상이 빠르게 바뀌니 사실 같은 단어라도
의미전달에 적절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식으로 바뀌고
표현도 바뀐다는건 아는데요
벙어리도 비하의 뜻인지 저도 잘 몰랐어요.
여러분은 다 알고 있던 거였어요?
그럼 말을 못하는 사람 이라고 이렇게 지칭하나요?
어떻게 하는지
번역할 때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IP : 175.223.xxx.251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9 3:29 PM (175.192.xxx.131)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언어장애인
    이렇게 쓰는 거 아닐까요?

  • 2. 쓸개코
    '19.8.9 3:30 PM (175.194.xxx.223)

    원글님.
    사전에 보면요..........
    ‘언어 장애인’을 얕잡아 이르는 말
    라고 되어있습니다.
    얕잡아보는거라고요.

  • 3.
    '19.8.9 3:30 PM (121.166.xxx.130) - 삭제된댓글

    어떻게 몰랐을까요.....
    님 가족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세요

  • 4. 같은 말이라도
    '19.8.9 3:31 PM (221.150.xxx.56) - 삭제된댓글

    사용하는 것에 따라 다르죠

    잘난사람도 욕으로 만들 수 있죠
    고등만 나와도 이정도는 아실 것 같은데

  • 5. ...
    '19.8.9 3:31 PM (39.7.xxx.2) - 삭제된댓글

    벙어리는 그냥 우리말이죠.
    근데 비하하면서 쓴 사람도 많았겠죠. 옛날에는.
    장애인은 한자어이고 비하하면서 한자어 쓰기엔 귀찮죠.
    벙어리 단어 자체가 비하는 아니라고 봐요.

  • 6. **
    '19.8.9 3:3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장애인 단체에서 항의 했네요.
    그런 단어를 쓰면 안되죠.

  • 7. ...
    '19.8.9 3:32 PM (1.231.xxx.157)

    비하표현이라 규정된지 꽤 오래됐어요

  • 8. ㅇㅇ
    '19.8.9 3:3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벙어리 단어 자체가 비하는 아니죠

    엄지 장갑을 벙어리장갑 이렇게 사용하는것이 문제죠

    뭔가를 비유할때 그 단어를 사용하는것이 좋은 의미로 존경의 의미로 사용하는것이아니잖아요
    그때 바로 비하가 되는것이죠

  • 9. 그분들
    '19.8.9 3:32 PM (147.47.xxx.139)

    자신을 지칭할 때 보통 '농아인'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 같아요.
    잠깐 수화에 관심있을 때 봤어요.

  • 10.
    '19.8.9 3:33 PM (1.232.xxx.220) - 삭제된댓글

    단어 자체가 비하 맞아요...^^; 저는 벙어리장갑이라는 말을 안쓴다는게 좀 놀라웠어요.. 아무생각없었구나 반성도 되구요..

  • 11. ...
    '19.8.9 3:33 PM (218.236.xxx.162)

    비하표현 맞아요

  • 12. ㅇㅇㅇ
    '19.8.9 3:34 PM (221.158.xxx.142)

    이런자는 가정교육이나 정규교육을 안받았나
    책이나 뉴스는 안보고 살아온 자인가
    몹시 궁금

  • 13. 아마도
    '19.8.9 3:35 PM (14.52.xxx.225)

    벙어리, 귀머거리, 장님 다 마찬가지일 거예요.

  • 14. 언어장애인요?
    '19.8.9 3:35 PM (175.223.xxx.251)

    진짜 이런 말로 표현하는 거 첨봤고
    그런 다섯글자보다
    그런 장애인을 표현하는 묘사로
    더 자주 접하는 게 성경에 벙어리라는
    식으로 나와 있는데
    일반적으로 집에 그런 장애인이 없는 사람들은
    저런 표현을 볼 경우가 많고 하니 그게
    크게 비하라고는 생각 못하죠.
    나이든 부모나 어른들한테 물어봐도
    그게 그런 사람을 지칭하는 거지
    무슨 특별히 비하해서 하는 말이냐 할걸요.
    그리고 주변에 누구도 언어장애인이...
    이렇게 말하는 건 못 들어봤네요.
    만약 그런 말을 들으면 벙어리 말고 무슨 다른
    장애같은 걸 뜻하나 했을것 같아요.

  • 15. 쓸개코
    '19.8.9 3:36 PM (175.194.xxx.223)

    황교안 "文, 벙어리" 비하 표현에...장애인단체 규탄
    https://www.ytn.co.kr/_ln/0103_201908091030066071

    비하표현이 아니라해도 제1야당대표라는 자가 대통령께 그런말을 해도 되는건 아니죠.

  • 16. 그냥
    '19.8.9 3:37 PM (175.223.xxx.148)

    내가 무식했다
    인정하고 마세요
    뭘 주저리주저리

  • 17. 쓸개코
    '19.8.9 3:37 PM (175.194.xxx.223) - 삭제된댓글

    장애인단체에서 기분나쁘다잖아요. 답을 정해 놓으신건가요.

  • 18. //
    '19.8.9 3:38 PM (221.165.xxx.59)

    그럼 꿀 먹은 벙어리, 벙어리 냉가슴. 벙어리장갑 등...
    이것도 장애인 비하였어요?
    그저 꼬투리 집아서 프레임 씌우기.

  • 19. 쓸개코
    '19.8.9 3:39 PM (175.194.xxx.223) - 삭제된댓글

    꼬투리는 황교안이 잡은거죠.

  • 20. ,,,,
    '19.8.9 3:40 PM (115.22.xxx.148)

    인간이란말은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이죠...근데 정치계쪽 누군가가 공석에서 시민들한테 인간들이 이러쿵저러쿵 했다면 어감이 좋은가요...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기분나쁘다는데 굳이 나와는 상관없으니 그말 쓴다고 뭐 어때서는 흔히 쓰는말 아냐..이러면 너무 배려없다 싶네요

  • 21. 황씨하고
    '19.8.9 3:40 PM (175.223.xxx.251)

    상관없이
    이게 문제가 되길래
    그럼 비하 아닌 다른 표현도 궁금하고
    그 정도로 다 아는 걸 나만 모르고 있었나 싶어 물어보는데

    이 자, 저 자 거리는 인간이 더 비하스런 표현쓰고 있네요.
    누군지도 서로 모르면서.

  • 22. .....
    '19.8.9 3:44 PM (114.129.xxx.194)

    황교안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벙어리라고 할 때는 벙어리가 비하표현이기 때문이라는 기초적인 논리도 없으신가요?

  • 23. .....
    '19.8.9 3:45 PM (114.129.xxx.194)

    황교안은 왜 멀쩡하게 말씀 잘하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벙어리라는 표현을 썼을까요?
    벙어리가 좋은 의미인데도 그런 표현을 썼을까요?

  • 24. ㅇㅇ
    '19.8.9 3:45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딱 읽는 순간 원글의 의도를 알겠구만(황 얘기는 모르겠고)
    공격적인 댓글보면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린다는 하이에나 생각나네요

  • 25. ...
    '19.8.9 3:47 PM (122.32.xxx.175)

    무슨 팔구십먹은 노인네도 아니고 의무교육 받았잖아요
    몰랐다는게 말이 됩니까?

  • 26. ...
    '19.8.9 3:48 PM (221.151.xxx.74)

    성경 말고는 별로 글을 안 읽으시나봐요. 신문기사도 좀 보고 뉴스도 좀 들으세요.

  • 27. 아무래도
    '19.8.9 3:49 PM (121.160.xxx.2)

    팔구십먹은 노인네인것 같아요...
    말귀를 못알아들음

  • 28. 에효
    '19.8.9 3:51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님은 그럼 주변에 청각, 시각, 언어 장애자를 장님 맹인 벙어리 귀머거리.. 이런식으로 부르시나요? 전 귀가 안좋으신, 보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이런식으로 표현했기에, 벙어리란 단어가 매우 충격입니다.

    성경 책장사들이 제대로 교정을 안본거네요.

  • 29. .....
    '19.8.9 3:52 PM (114.129.xxx.194)

    황교안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벙어리라고 한 것은 벙어리라는 표현 자체도 비하표현이지만 말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하의미까지 같이 담고 있는 겁니다
    말을 못하는 장애가 어때서 대통령을 공격하는데 끼워넣는 건가요?
    그리고 벙어리 표현에 대해 비판한 전국장애인차별연대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에게도 덤비던 사람입니다

  • 30. 성경에 벙어리면
    '19.8.9 3:53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우리고 벙어리라고 해야해요?
    성경이 앉은뱅이라고 하면 다리아픈 사람은 앉은뱅이예요?
    성경에 딸은 아버지에게 몸을 주라고 하면 댁 딸을 남편에게 줄 건가요?

  • 31. 성경에
    '19.8.9 3:55 PM (221.150.xxx.56) - 삭제된댓글

    이상한 거 한 두 가지에요?

  • 32. .....
    '19.8.9 3:56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젠더 문제에만 감수성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장애 문제에도 감수성 따집니다
    장애 감수성이라고 약에 쓸래도 없는 황교안은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장애인차별금지법은 노회찬 의원의 대표발의로 만들어진 법안입니다

  • 33. 성경에 벙어리면
    '19.8.9 3:57 PM (1.237.xxx.156)

    우리도 벙어리라고 해야해요?
    성경이 앉은뱅이라고 하면 다리아픈 사람은 앉은뱅이예요?
    성경에 딸은 아버지에게 몸을 주라고 하면 댁 딸을 남편에게 줄 건가요

  • 34. .....
    '19.8.9 3:57 PM (114.129.xxx.194)

    젠더 문제에만 감수성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장애 문제에도 감수성 따집니다
    장애 감수성이라고 약에 쓸래도 없는 황교안은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따라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장애인차별금지법은 노회찬 의원의 대표발의로 만들어진 법안입니다
    황교안은 자신의 동기동창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했는지도 모릅니까?

  • 35. 어머
    '19.8.9 4:04 PM (211.192.xxx.148)

    정말 안 배우신건가요?
    살다보면 감이라는게 있어서
    어린애들도 뚱뚱한 아이에게는 돼지라고 말 못해요.
    이게 윗님 말씀하신 감수성이겠지만요.

  • 36. 당연 비하죠
    '19.8.9 4:10 PM (211.224.xxx.157)

    장애인관련 일 하는 사람이 들으면 엄청 화내요.

  • 37. 그래서
    '19.8.9 4:11 PM (27.164.xxx.160)

    요즘 벙어리 장갑 이름 바꿔부르기 캠페인도 해요. 엄지장갑인가 뭐 그런거

  • 38. 음..
    '19.8.9 4:25 PM (210.94.xxx.89)

    왜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원글님 모르셨다고 하고 원글님 주위에는 벙어리라는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니 원글님의 환경을 탓하시고 지금 부터라도 배우시면 됩니다.

  • 39. ..
    '19.8.9 4:33 PM (1.241.xxx.219) - 삭제된댓글

    속담에 쓰였다고 비하 표현이 아닌가요?
    그럼 앉은뱅이 용쓴다, 같은 속담은 어때요.
    하반신 장애인 이런 단어 일상적으로 안 쓰니
    앉은뱅이란 단어도 비하표현이 아니겠군요.
    님이 교통사고가 나서 하반신 불구라도 되면
    앉은뱅이라고 불려도 괜찮겠네요?

    그 시대에는 일상적인 표현이 아니었어도
    시대가 바뀌면 비하가 될 수도 있어요.

  • 40. ..
    '19.8.9 4:34 PM (1.241.xxx.219)

    속담에 쓰였다고 비하 표현이 아닌가요?
    그럼 앉은뱅이 용쓴다, 같은 속담은 어때요.
    하반신 장애인 이런 단어 일상적으로 안 쓰니
    앉은뱅이란 단어도 비하표현이 아니겠군요.
    님이 교통사고가 나서 하반신 불구라도 되면
    앉은뱅이라고 불려도 괜찮겠네요?

    그 시대에는 일상적인 표현이었더라도
    시대가 바뀌면 비하가 될 수도 있어요.

  • 41. 221.165...59
    '19.8.9 4:36 PM (1.234.xxx.79)

    네 !!!벙어리 장갑 벙어리냉가슴 꿀먹은벙어리
    이런 거 요즘 다들 쓰지않습니다 님만 쓰고 계셨던 듯

  • 42. 교활이놈
    '19.8.9 4:43 PM (211.108.xxx.228)

    한참 뒤떨어진 놈이에요.
    지도자는커녕 교회 목사도 못될 놈

  • 43. 속담
    '19.8.9 4:55 PM (211.227.xxx.2)

    인권의식이 없던 시대에 생긴 말이잖아요.
    관습적으로 썼더라도 고쳐야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요즘에 이런 말 하는 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인권감수성 이런 말 쓰기도 민망할 정도에요. 말하는 수준이.

  • 44. 모르는척~
    '19.8.9 5:01 PM (211.172.xxx.67)

    내가 무식했다
    인정하고 마세요
    뭘 주저리주저리22222

  • 45. 그러네
    '19.8.9 5:24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인간이라는말이 있다고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인간아
    인간아 해보세요.

  • 46. ㅁㅁㅁㅁ
    '19.8.9 5:35 PM (119.70.xxx.213)

    국어사전이라도 찾아보세요..
    낮춰부르는 말이라 써 있어요

  • 47. ㅇㅇ
    '19.8.9 5:37 PM (110.70.xxx.238)

    원글님 인권 감수성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 까지야 알려드리면 되겠다 싶지만, 댓글들이 그렇게 알아듣도록 말씀드리는데 계속 엉뚱한 소리 하는 걸보니 타고난 언어 감수성이 아무래도 부족한게 아닌가 싶네요.

  • 48. 아니
    '19.8.9 5:38 PM (222.110.xxx.248)

    사람들이 잘난 척 정말 많이 하네요.
    세상 사람들이 다 변화에 민감하지 않아요.
    이런 저런 경험들을 통해서 배우 나가는거지 사회가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읍니다 쓰고 있는 노인들도 많고 그게 배움의 정도하고 직결되는 것도 아니고
    80대 시아버지 서울대 나오셨어도 그리 쓰고 있지만 그걸 무식하니 어쩌니 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벙어리란 표현을 할 일도 들을 일도 별로 없었던 사람은
    그럼 뭐라고 요새는 불러야 하지 하고 생각할 수 잇는거지
    무슨 이 자, 저 자라느니
    싸울듯이 엄청 화내는 사람은 남한테 그렇게 에너지 쓰지말고 자기 집안 일이나 열내서 살펴보세요.

  • 49.
    '19.8.9 5:40 PM (223.62.xxx.118)

    장애인이라는 단어도 차별 단어라고 신조어로 뭐라고 부르든데 잊어 버렸어요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

  • 50. 당연하죠
    '19.8.9 5:51 PM (91.48.xxx.205)

    벙어리 장갑이 아니라 엄지장갑이에요.

  • 51. ..
    '19.8.9 5:55 P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그래서 벙어리장갑이란말 이제 안쓰잖아요..

  • 52. 그저
    '19.8.9 5:56 P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

    본인만 옳고 잘났다고 하는데야 뭐....

  • 53. 80대
    '19.8.9 6:10 PM (211.51.xxx.74)

    서울대 나오신 시아버지가 며느리 잘 못 보셨네...
    말년이 불쌍...

  • 54. ㅇㅇ
    '19.8.9 6:28 PM (125.128.xxx.54)

    장애우라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엔 안쓰는거 같더라구요

  • 55. 80대시아버지는
    '19.8.9 6:52 PM (223.62.xxx.154)

    그러셔도 돼요.

    80대 아닌 댁은 그러면 안되죠.

  • 56. 어휴....
    '19.8.9 7:15 PM (222.108.xxx.7)

    청각장애인이라는 말두 장애인 없을 때나 쓰지
    같이 있을땐 장애우라 하죠. 답답하네요. 그냥
    잘못 알았다 하면 될 걸 혼자 억지 부리는 거 같아요
    화낼 일이 아닌데 화부터 내시고...

  • 57. 저희회사에선
    '19.8.9 8:23 PM (121.136.xxx.252) - 삭제된댓글

    벙어리장갑 이란 단어도 못쓰게 한답니다

  • 58. 저희회사에선
    '19.8.9 8:24 PM (121.136.xxx.252)

    벙어리장갑, 앉은뱅이책상 이란 단어같은 것도 못쓰게 한답니다

  • 59. ..
    '19.8.9 8:30 PM (115.161.xxx.4)

    생활속에서 무심히 쓴것도 아니고 야당대표가 대통령한테 쓸 말은 아니죠. 대권까지 염두에 둔다면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인데
    잘못한것은 잘못한거지 하나하나 따져서 빠져나가려는게 더 비루합니다.
    그러면 벙어리 귀머거리 등신 문둥이 다 쓰시나요?
    예전에 다 쓰던 말인데

  • 60. 쓸개코
    '19.8.9 9:32 PM (175.194.xxx.223)

    윗님 그럼요. 대권을 바라보는 자가 그런말을 쓰다니요.
    문재인 대통령님 대선토론에서 '이보세요' 한마디로 트집을 잡혔었습니다.
    대통령님이 그 단어를 썼었다면 가만히들 안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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