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커버 다림질
여름에는 침구를 시어서커 세트를 세팅해서 다림질이 필요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가을부터는 화이트 면80수 침구를 준비할까 하는데 구김이 많을 것 같아요.
다들 매트리스 커버나 이불 커버 다림질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리미는 판다리미가 나은지 스팀다리미가 나은지,
다리미판은 작고 이불은 큰데 어디에 놓고 다리시는지.
집에서는 구김이 있든말든 대충 덮고 지내는데 아무래도 펜션은 손님에게 깔끔하게 보여야되니 무척 신경 쓰이네요ㅠㅜ
노하우 전수좀 부탁드립니다ㅠㅜ
1. ㅇㅇ
'19.8.9 2:36 PM (175.223.xxx.125)그거 엄청 힘들어요.
업소에 맡기시든지 하지 마시든지예요.
업소에서는 큰 다리미로 눌러 하지만
그냥 펜션은 그런게 있을리없고 다리는거 장난 아닙니다.
차라리 각 딱딱 잡아 잘 개서 보관하면 굳이 안다려도 돼요.2. ㅇㅇ
'19.8.9 2:4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개인적으로 다리미 보다 풀 먹인것 처럼 까실까실한 느낌이 이것이 세탁을 했구나 하는 안심이 들어서 좋아요
너무 부들부들한것은 금방 헤질텐데요3. ...
'19.8.9 2:4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원하는 대답이 아니어서 죄송
80수 비추.
펜션이면 자주 빨아야 할텐데요.
금방 헤질걸요.
착착 접어 꾹꾹 눌러 밟아널면 다림질까지는 안해도 될겁니다4. ...
'19.8.9 2:45 PM (118.43.xxx.193)제주도 시골이라 다림질 해주는 업소가 없는데ㅠ
그리고 80수는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많은 도움 됐습니다.5. wii
'19.8.9 3:10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굳이 그런 침구를 쓰고 싶다면
아쉬운 대로 세탁 후 털어서 귀퉁이 잘 맞춰서 반듯하게 접으세요. 몇겹을 같이 놔도 괜찮아요.
그리고 얇은 천으로 감싸서 밟으세요. 구석구석 잘 밟아서 널면 완전한 다림질은 아니어도 반듯하고 구김도 별로 없고 신경 쓴 티가 납니다.
저는 귀찮아서 안 하지만 본 적은 있어요.6. wii
'19.8.9 3:11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굳이 그런 침구를 쓰고 싶다면
아쉬운 대로 세탁 후 털어서 귀퉁이 잘 맞춰서 반듯하게 접으세요. 몇겹을 같이 놔도 괜찮아요.
그리고 얇은 천으로 감싸서 밟으세요. 구석구석 잘 밟아서 널면 완전한 다림질은 아니어도 반듯하고 구김도 별로 없고 신경 쓴 티가 납니다. 이것도 귀찮으실 건데 다림질에 비할 바는 아닐 거에요. 집에서 쓰는 침구로 시험삼아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