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중 대딩이 어느 천년에 일어날까 싶어
된장찌개에 계란 후라이 해서 혼자 밥먹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세탁기 돌리고 욕실청소하고
화초 몇개에 물주며 니들도 더운데 혼나다며 쓰담쓰담
선풍기없이 왔다갔다 하는데 실내온도 29도네요
약간 흐렸어요
다들 며칠만 잘 지내자구요
아침이야기
501호 조회수 : 801
작성일 : 2019-08-09 09:46:50
IP : 114.204.xxx.1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부러워요
'19.8.9 9:51 AM (117.111.xxx.16)그림이 그려지네요.
저도 그런 평화로운 아침 맞고싶은데
제나이 60이 넘어야 가능할까요.
일하기 너무 싫습니다.ㅜㅜ2. 501호
'19.8.9 10:24 AM (114.204.xxx.189)평화롭지 않아요 ㅠ
둘째놈 속 썩여서 속이 다 문드러졌어요
무자식 상팔자 매일 중얼거립니다
일하기 힘드신거 이해합니다 기운내세요3. ..
'19.8.9 1:30 PM (125.177.xxx.43)저는 친구네 아픈 강아지 봐주느라 외출도 미루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랑 두마리만 두고 나가기 좀 안스러워서요
남편, 아이는 왜 안들어오는지
애가 대학 가도 맘은 안편하네요 직장 잡고 결혼해도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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