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모임하면 물론 키카나 실내놀이터가 뛰어놀 수 있으니 젤 좋긴 한데 두번째로는 우리집이 전 편하고 좋더라고요.
다른집 가는건 왠지 신경쓰이고 예의차려야 하는데
우리집 오면 메뉴도 제가 결정하고 언제쯤 가야하는지 애들이 사고치는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맘이 편해요.
늦게까지 놀면 특히나 더 그렇고요. 다들 집에 가야하는데 전 귀갓길 부담이 없는것도 좋고...
근데 제 경우엔 사람들이 오려고 잘 안그러더라고요;;
다른집 가는거보단 우리집 오는게 훨 좋아요
전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9-08-09 00:48:14
IP : 182.214.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건
'19.8.9 1:1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제 시어머니가 그렇게 사람을 집으로 부르세요.
봉지커피 하나에 사과 한톨깎아 조금 주고 2시간 대화
밥은 된장국에 김치 2종류 계란 후라이 김
손님 사온건 절대안 나눠먹고요. 정말 부담없이 부르세요.
근데 다들 별로 안 오고 싶어하더라고요.2. 주변사람들이불편
'19.8.9 8:4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키카가서 뛰어놀 나이면 어지간하면 집초대하지 마세요.
아래위옆집은 무슨죄예요.
한둘 유딩있어도 발망치소리에 피곤한데 애들 모아놓으면 미칩니다.3. dlfjs
'19.8.9 9:38 AM (125.177.xxx.43)저도 초등때까진 우리집에서 자주 모였어요
여자애들이라 시끄럽지느않았고요
남들이ㅡ안오려고ㅜ하는건
자기집에도 초대 해야 하는거 때문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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