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에 대기업생산직 들어가는데 괜찮은건가요

궁금하다 조회수 : 5,074
작성일 : 2019-08-09 00:26:42
신랑이 하던 사업이 중단되었고..몇달 방황하다가
울산에 있는 h 대기업 생산직으로 취업되었어요
저는 건강이 상하거나 할까봐 걱정핶는데 다행히 야간근무는 없고 주간근무만 한대요..대신 계약직이고 몇년후 정규직된다는데 요즘 경기가 어려운데 이정도도 감사해야되는거겠지요?
IP : 121.175.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9 12:2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너무 잘 된거 아닌가요?
    축하해요.

  • 2. 현대
    '19.8.9 12:28 AM (121.176.xxx.101)

    계열사 하청 일 거예요
    본청은 들어 가기 힘들 건 데요
    그래도 어디예요
    열심히 살려고 하시는 남편분 엄지 척 입니다

  • 3. 궁금하다
    '19.8.9 12:31 AM (121.175.xxx.13)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생산직쪽은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겁부터 나더라구요..그래도 사업할때보다는 마음이 안정될것 같긴해요

  • 4. 0ㅠ
    '19.8.9 12:43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일 할 곳이 있는 게 어딘가요.
    산업단지 아닌 지역은 그런 일거리 조차 없어요.

  • 5. 축하드려요
    '19.8.9 12:45 AM (114.129.xxx.101)

    아무래도 힘은 더 들겠지만 방황도 빨리 접으셨고 취업도 빠르게 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또다른 문이 열리겠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잘 지내셨음 한다고 전해주세요^^ 님도 화이팅입니다^^

  • 6. 축하합니다
    '19.8.9 1:01 AM (219.255.xxx.153)

    축하합니다^^ 들어가기 어렵다든데 잘됐네요.
    좀 힘들어도 따박따박 고정적으로 나오는 월급이 얼마나 가정을 편안하게 만드는데요.
    앞으로 정년까지 계산해보시고 조금씩 모아서 목돈 만드세요. 늙으년 돈이 힘이예요.

  • 7. ㅁㅁ
    '19.8.9 2:33 AM (49.196.xxx.76)

    전 바쁜 공장에 다녀요, 근속? 20년씩 되는 분들도 있고 활동적이라 운동하는 셈 치고 심심치 않게들 다니시는 듯 해요. 다만 제가 있는 곳은 먼지 소음이 심해서 그만둘 예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3 가을 21:14:33 241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11 ㅇㅇ 21:07:01 441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5 21:05:34 612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649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5 20:58:27 835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6 담배 20:56:20 424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8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87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664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465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539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622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50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00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829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09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90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73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877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668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209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031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97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92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