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1년 가까이 찌개만 해드신다는 원글과 댓글 읽다가
막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ㅎㅎ
바쁘고 찌푸릴 일 많은 하루하루에
요즘 가끔 보이는 일상 글이나 뭐 해먹는지
이런 소소한 글 보는게 즐거워요
82는 묘하게 아날로그 감성이 있어서 그런지
장면이 막 상상이 되면서
머릿속으로 리틀 포레스트 같은 영화가 그려져요
일상 글 너무 좋아요
...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9-08-07 18:54:14
IP : 223.62.xxx.1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9.8.7 6:58 PM (119.67.xxx.64) - 삭제된댓글82의 매력 이죠~
2. ㅇㅈ
'19.8.7 7:00 PM (125.178.xxx.37)보러가고 싶네요.
저도 그래서 82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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