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직장 그만두고 몇년을 전업을 했더니 뭐든 시들하네요.
음악도 미술도 딱히 흥미가 없고
그나마 어학이 재밌는데
자꾸 하면 어디에 쓰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궁금해요.
여행할 때 쓰시려고 배우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취미로 배우시나요?
참...직장 그만두고 몇년을 전업을 했더니 뭐든 시들하네요.
음악도 미술도 딱히 흥미가 없고
그나마 어학이 재밌는데
자꾸 하면 어디에 쓰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궁금해요.
여행할 때 쓰시려고 배우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취미로 배우시나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따서 그걸로 취업했어요^^
그래요? 여행사에 취업하신 건가요? 구체적으로 좀 가르쳐주세요...ㅎㅎ
미드, 영화..자막없이 집중없이 보기를 원하고 부수효과로 쓰기 말하기도 늘기를 바라는데 효과있어요. 저에겐 좋은 취미에요. 들리니까 재미있어요. 알라딘은 자막안보고 봤어요.
미드, 영화..자막없이 보기를 원하고 부수효과로 쓰기 말하기도 늘기를 바라는데 효과있어요. 저에겐 좋은 취미에요. 들리니까 재미있어요. 알라딘은 자막안보고 봤어요.
전...영어잘하면 간지나 보여서요.ㅎㅎ
저도 여행좋아해서 꾸준히 배웁니다.
실력이 늘면 좋지만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안까먹게 유지하는 수준으로만 합니다.
미드나 영화보면 잘 들리고요.
일단 알아듣는다는게 기분 좋아요
첫댓글님, 영어는 아니시겠죠? 영어는 요즘 하도 많아서 그걸로 취업까진 쉽지 않아 보여서요.
영어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기타외국어에도 관심 많아서 쭉 시간되는대로 공부하는데요..그냥 그 자체로 재밌어요..여행가서 쓰면 더 좋지만, 당장 쓸일없어도,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만의 만족감요^^
가끔 경복궁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난감해 하는 외국인들 길 알려줘요.
톡할 때 한글로 쓰면 딱딱하고 정색하는 문장 같을 때 짧은 영어 문장으로 의미만 전달해요.
닥치라고 하고 싶은데 때 웃으며 enough! 해요.
가끔 경복궁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난감해 하는 외국인들 길 알려줘요.
톡할 때 한글로 쓰면 딱딱하고 정색하는 문장 같을 때 짧은 영어 문장으로 의미만 전달해요.
상대 얘기 그만 듣고 싶을 때, 생각 과하다고 생각될 때 미소 띠며 enough!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