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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가정주부, 영어 배우시는 목적이 무엇인지요?

공부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19-08-07 07:45:50

참...직장 그만두고 몇년을 전업을 했더니 뭐든 시들하네요.

음악도 미술도 딱히 흥미가 없고

그나마 어학이 재밌는데

자꾸 하면 어디에 쓰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궁금해요.

여행할 때 쓰시려고 배우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취미로 배우시나요?

IP : 14.52.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7:4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따서 그걸로 취업했어요^^

  • 2. 윗님,
    '19.8.7 7:48 AM (14.52.xxx.225)

    그래요? 여행사에 취업하신 건가요? 구체적으로 좀 가르쳐주세요...ㅎㅎ

  • 3. 로망
    '19.8.7 8:33 A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미드, 영화..자막없이 집중없이 보기를 원하고 부수효과로 쓰기 말하기도 늘기를 바라는데 효과있어요. 저에겐 좋은 취미에요. 들리니까 재미있어요. 알라딘은 자막안보고 봤어요.

  • 4. 로망
    '19.8.7 8:33 AM (115.143.xxx.140)

    미드, 영화..자막없이 보기를 원하고 부수효과로 쓰기 말하기도 늘기를 바라는데 효과있어요. 저에겐 좋은 취미에요. 들리니까 재미있어요. 알라딘은 자막안보고 봤어요.

  • 5. 이팝나무
    '19.8.7 8:42 AM (211.223.xxx.12)

    전...영어잘하면 간지나 보여서요.ㅎㅎ

  • 6. 여행좋아해서
    '19.8.7 9:15 AM (61.82.xxx.207)

    저도 여행좋아해서 꾸준히 배웁니다.
    실력이 늘면 좋지만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안까먹게 유지하는 수준으로만 합니다.
    미드나 영화보면 잘 들리고요.
    일단 알아듣는다는게 기분 좋아요

  • 7.
    '19.8.7 9:23 AM (39.7.xxx.35)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영어는 아니시겠죠? 영어는 요즘 하도 많아서 그걸로 취업까진 쉽지 않아 보여서요.

  • 8. ...
    '19.8.7 9:26 AM (211.54.xxx.8)

    영어 어릴때부터 좋아했고 기타외국어에도 관심 많아서 쭉 시간되는대로 공부하는데요..그냥 그 자체로 재밌어요..여행가서 쓰면 더 좋지만, 당장 쓸일없어도, 남들이 안알아줘도, 혼자만의 만족감요^^

  • 9. 관광객
    '19.8.7 10:11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가끔 경복궁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난감해 하는 외국인들 길 알려줘요.
    톡할 때 한글로 쓰면 딱딱하고 정색하는 문장 같을 때 짧은 영어 문장으로 의미만 전달해요.
    닥치라고 하고 싶은데 때 웃으며 enough! 해요.

  • 10. 관광객
    '19.8.7 10:18 A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가끔 경복궁 가는 버스 정류장에서 난감해 하는 외국인들 길 알려줘요.
    톡할 때 한글로 쓰면 딱딱하고 정색하는 문장 같을 때 짧은 영어 문장으로 의미만 전달해요.
    상대 얘기 그만 듣고 싶을 때, 생각 과하다고 생각될 때 미소 띠며 enough!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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