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 임원 "김성태 딸 정규직 거절하자 상급자가 욕설"
뉴스 조회수 : 1,995
작성일 : 2019-08-07 00:16:59
IP : 221.150.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람
'19.8.7 10:28 AM (223.62.xxx.42)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작년에 부정채용 뮈혹 때 그 난리부르스더니 햐~~~~~~답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