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 제외하고
서민의 경우
경기가 안 좋아지면 남자들 이발도 안 하나요..?
초등 학원 강사하는 친구 말로는 방학 내내 남자애들 머리가 덥수룩 하다가
방학 끝날 무렵이면 머리 자르고 온다고..
부자들 제외하고
서민의 경우
경기가 안 좋아지면 남자들 이발도 안 하나요..?
초등 학원 강사하는 친구 말로는 방학 내내 남자애들 머리가 덥수룩 하다가
방학 끝날 무렵이면 머리 자르고 온다고..
미용실 가기 싫어서 방학 중에는 그냥 기르다가 학교 갈 때 되면 깔끔해 보이라고 엄마가 강제로 끌고가서 잘라주는 거죠
남자애들 방학때 일부러 안 자르기도 해요.
오만 데 다 갖다붙이네. 티나게
귀찮아서 그래요.
왜 한국부모들은 애들 머리길이까지 간섭할까요..
무슨 장난감도 아니고..
참 이상한 민족성..
이것도 일본식 문화..
아이엠에프때 서울역가면 남자들 줄서서 이발했어요.
무료봉사 그런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무료이발ㆍ무료급식
티키타카
별거 다 -_-
돈없어서 머리 안자르겠어요?
우리나라안사나봐요.
아님 주위가 극빈층이거나
머리자르는거 질색해요 미용실 끌고가는것도 일입니다ㅠㅠ
이글보니 아주 옛날 심형래개그 생각나네요.
-메뚜기다리를 자르고 뛰어 했더니 안뛴다.
결론 메뚜기는 다리가 잘리면 귀를 먹는다. -
요즘 이런 개그같은
결론들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네요.
그건 귀찮아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