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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값 요즘 비싼가요?

비싸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9-08-06 15:15:21
동네 마트 갔는데 평소 2천원도 안하던 열무가 4500원, 호벅도 1개 1900원, 상추도 비싸서 못 사오구요.
장마라 그런건가요?
상대적으로 과일은 싸던데...
아님 여기만 이리 비싸게 판건지 넘 비싸 깜놀했네요ㅡㅡ
IP : 49.161.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6 3:16 PM (222.111.xxx.166)

    비가 한참 온 직후엔 비쌌어요. 며칠 지나면 내려 갈 거 같아요.

  • 2. 양호한편
    '19.8.6 3:18 PM (218.39.xxx.122)

    장마전후론 채소가 물러지니까 비싸지죠..
    작년에 호박 4,5천원까지 갔어요.
    올해는 그정도는 안가네요..

  • 3. 비가와서
    '19.8.6 3:18 PM (221.146.xxx.85)

    저도 물김치 해볼려고 쪽파,배추 보다가 가격에...

  • 4. ...
    '19.8.6 3:20 PM (175.113.xxx.252)

    윗님말씀처럼 장마철 전후 이맘때쯤부터 추석까지가 비싸지지 않나요.. 항상 그럤던것 같아요...제가 살림하고 부터는 매년 그랬던것 같네요...

  • 5. ..
    '19.8.6 3:25 PM (61.72.xxx.248)

    채소 다 끝물이고 하니 슬슬 오를 때에요
    그 동안 싸게 잘 먹었어요 ㅎ

  • 6. ㅁㅁ
    '19.8.6 3:29 PM (110.70.xxx.248) - 삭제된댓글

    올해는 싸게 잘살았지요
    이제 이가격 추석까지 이어지는거

  • 7. ???
    '19.8.6 3:3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원래 폭염때 상추 애호박 비싸요.
    얼마전까지 너무 쌌지요.

  • 8. 마리
    '19.8.6 5:13 PM (175.192.xxx.199)

    텃밭을 하는데....
    2주만에 밭을 갔더니... 고추 밖에 건질게 없어요... 그 많이 열리던 애호박도 안열리고 토마토도 다 갈라져있고 가지도 멀쩡한게 별로 없고..
    부추만 실하게 자라서.... 너무 많아서 버릴까 하다가 그냥 가져와서 2kg 자스민님 레시피로 부추김치를 담았어요... 나중에 마트 가니까... 애호박이 2500원 부추 쪼그만단 한단에 2500원..오이도 한개에 1500원
    부추 버리고 왔다간 후회 엄청 할 뻔 했어요...
    상추는 다 녹아버렸어요... 고추도 병이 오기시작하구요.... ㅠㅠ
    쪽파는 쬐그만거 한단에 9천원....

  • 9. ㅇㅇ
    '19.8.6 6:13 PM (106.102.xxx.231)

    아... 어쩐지 마트에 부추만 저렴 하더라니
    더워도 잘 자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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