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 넘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 둔 아줌마인데요.
빙수기계 살까 기계식 아님 누가 힘들게 또 갈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혹 다 아시는 팁인데 뒤늦게 발견하고 대박 외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유 각 얼음통에 얼렸다가 몇개 꺼내
마늘 가는 블렌더 있잖아요.
거기에 드르륵 몇초 가니까 설빙 저리가라 할 정도의 얼음 빙수가 되요.
ㅎㅎㅎ 다 아시는 건가요?
일주일째 날마다 빙수 해주는데 넘 편해서
저 혼자 " 유레카 " 외치면서 적어봅니다.
빙수 넘 좋아하는 남편과 아이 둔 아줌마인데요.
빙수기계 살까 기계식 아님 누가 힘들게 또 갈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혹 다 아시는 팁인데 뒤늦게 발견하고 대박 외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유 각 얼음통에 얼렸다가 몇개 꺼내
마늘 가는 블렌더 있잖아요.
거기에 드르륵 몇초 가니까 설빙 저리가라 할 정도의 얼음 빙수가 되요.
ㅎㅎㅎ 다 아시는 건가요?
일주일째 날마다 빙수 해주는데 넘 편해서
저 혼자 " 유레카 " 외치면서 적어봅니다.
얼리는건 아는데 마늘가는
블렌더는 뭔가요?
거기서 마늘 냄새는 안나나요?
얼음통에 얼렸다가 핸드블랜더 사면 같이 오는 그 칼날 달린 통? 에 넣고 가는 건가요??
차퍼 말씀이신가본데요
울집은 거의 마늘전용인데 마늘빙수나옴 어쩔ㅎ
함 해봐야겠네요ㅎ
지퍼락에 우유 부어 열렸다가 주물주물 부셔서 해먹음 더 편하죠
예전에 풀무원 국산 팥조림 팔때 (비싸서 세일 때만 샀지만) 그거 하나 사놓고
우유는 우유 팩에 얼려서 적당히 얼었을 때 포크로 쿡쿡 깨서
팥올려서 먹으면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순수한 우유얼음에 국산 팥조림. 잡스럽게 뭐 안 올리고 딱 이 맛으로 먹었었죠.
예전에 풀무원 국산 팥조림 팔때 (비싸서 세일 때만 샀지만) 그거 하나 사놓고
종이팩에 든 우유 대략 5부쯤 남았을때 그대로 종이팩째 얼려서 적당히 얼었을 때 포크로 쿡쿡 깨서
팥올려서 먹으면 진짜 진짜 맛있었어요. 간편하고.
순수한 우유얼음에 국산 팥조림. 잡스럽게 뭐 안 올리고 딱 이 맛으로 먹었었죠.
우유 얼릴때 연유 조금 섞어 얼리면 더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칼날 달린통 맞아요. 마늘이나 멸치 새우 가는 용도로 쓰는 통 날 긴거 있는거요.
저 같은 경우 마늘 가는 건 2-3달에 한번 한꺼번에 얼려서 사용하기때문에
냄새가 않나지만 혹 냄새 베여 있는지 확인 해보고 사용하세요
지퍼락에 얼음 얼려봤는데 얇게 안얼려지고 조물조물 하다보면 남편과 아이 둘다 양에는 못 미치는거 같더
라고요( 이건 제 실력이 안좋아서 인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우유통 곽채 얼리는 거 아니에요. 요즘 얼음통 말고 (너무 작아요.-4도어 얼음통 ㅠㅠ) 조금 큰 얼음 얼리는 통 있잖아요.
거기에요.
얼음을 어느정도로 얼려야할까요?
꽝꽝 단단하게 얼려야할지 아님 적당히 얼려야 하나요?
새 차퍼 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팁 감사요.
얼렸다가 부셔먹는 사람은 미각에 둔한 사람인거 같아요
빙수얼음은 눈꽃처럼 가늘게 갈려야 제 맛인데 부신거는 입자가 커서 맛이 없어요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우유 아무리 얼려도 손으로 주무르면 부서지던데요
우유얼린건 너무 빨리 녹아요... 그게 조금 아쉽네요
꽝꽝 얼렸어요
답변 감사해요.
꽝꽝 얼리러 갑니다
같이가 팀 어느 분이 그렇게 우유를 팩째로 얼리고
연유와 빙수 팥 깡통을 싸와서 팥빙수를 만들어
나눠주더군요.
산과 계곡에서 먹는 팥빙수 맛이란....
얼린 우유를 갈지 않고 포크로 긁어서 만들던데
간단해 보였어요.
좋은 정보 저장합니다
저는 우유팩에 얼려서 칼로 썰어요 ㅎㅎ
210님
제가 솜씨가 없어서인지 다 녹고 시간은 지체 되고 ㅠㅠ
일단 전 블렌드가 그중 젤 낫더라고요. ^^
지퍼락에 얼렀다
밥그릇 같은걸로 쾅쾅쳐서
먹었는데 넘 빨리녹아요
윗분처럼
포크로 긁어내기 좋네요
우유빙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