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스로 못하는 아이 참 지치네요
올해 잘끝나서 내년엔 이짓 안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ㅠ 너무 힘드내요
1. ㅠㅠ
'19.8.6 9:09 AM (49.172.xxx.114)아침 일찍 독서실로 보냈어요 ㅠㅠ
자더라도 제 눈앞에 안보이니 속은 편하네요2. ..
'19.8.6 9:22 AM (211.187.xxx.161)깨워놨더니 밥먹고 졸리다고 다시 방으로 갔어요 ㅠ 그러다 이제 일어났어요 ㅠ
3. 아흐
'19.8.6 9:23 AM (223.62.xxx.139)말 마세요.
나이 서른이어도 말 안들어요.
사내시키들은 순한거같음서도
왜일케 똥고집에, 폭폭하고 환장해요.
2~3개월 안에 결정날듯 하네요.
흥하든, 굶어죽든, 나가서 니맘대로 하고
살아라.4. ..
'19.8.6 9:25 AM (211.187.xxx.161)그러게요 공부못하면서도 고집은 부리고 성질부리고 엄마 사표내고 집나나고 싶어요 대딩딸도 그렇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고집피우고 에휴
5. ㅠ
'19.8.6 9:31 AM (210.99.xxx.244)지금도 자고있고 아마 안깨움 3.4시까지도 잘껄요.
6. coolyoyo
'19.8.6 9:42 AM (14.42.xxx.215)우리집도 그래요.
학교 갈때도 10번은 깨워야 일어나요.
남편이랑 큰딸은 정말..답 없어요.ㅠㅠ
지금도 일어나서 학교에 있어야 하는데 자고 있네요.
이젠 그냥 내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이꼴 안보게..7. ..
'19.8.6 9:46 AM (211.187.xxx.161)에휴 ㅠㅠㅠ 삶이 언제쯤 편안해질까요
8. ㅠ
'19.8.6 9:51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저도 아침부터 몇십분씩 깨움 일어나 온갖짜증에 간쭉간쪽 비꾜고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어요. 저런걸 자식이라고 깨워밥먹이고 하는 내신세가 한심해요ㅡㅜ 윗님 말씀대로 내가 죽어야 끝날일 같아요.
9. ㅠ
'19.8.6 9:55 AM (210.99.xxx.244)예전엔 깨유고 몸이아퍼 간단 아침 차려주고 전 그냥 잤는데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아이담임 ㅠㅠ 방에가보니 자고있더라구요. 여자앤인데도 저래요. 전 그냥 알람시계에 뒷바라지하는 하녀쯤인거같아요. 알람이 코끝에서 수십번 울려도 못들어요ㅠ 지금도 깨워놓으니 빈정빈정 거리며 나가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