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후반인 저의 엄마가 자주 다니는 내과에서 몇가지 진단을 받았는데요..
췌장이 안좋은 것 같다면서 CT를 찍어보자고 합니다.
평소에 당뇨, 혈압, 신장 등 안좋은 것들이 많아도
암같은 큰 병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요..
근데 이 내과에서는 진단방사선과도 운영하고 있어요.
내과는 2명 ,방사선과 의사는 1명이고요..
부산 번화가에 있는 내과인데..
솔직히 췌장같이 확진하기 어려운 부분의 CT는 큰 병원에 가야되지 않을까요?
의사분 능력도 글코 CT장비도 글코..
저 작은 곳에서 CT를 찍어봐야 믿음이 안가서요.
대학병원급으로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종합병원 수준이면
될지 잘모르겠는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거기를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감색해보니 xxx내과진단방사선과의원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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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검사
최선 조회수 : 2,037
작성일 : 2019-08-06 03:14:07
IP : 223.62.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0000
'19.8.6 6:02 AM (220.122.xxx.130)사진만 찍으면 뭐해요??
해석(진단)을 잘해야지...
보통 저런곳에서 찍는건 싸니깐 찍고...큰병원에 자료 들고 가서 진단받지요..
근데 복부ct 보험되서 10만원 안합니다.
저라면 그냥 큰병원 갈래요ㅢ.2. 최선
'19.8.6 7:02 AM (1.243.xxx.18)윗님, 조언 감사합니다..아무래도 큰병원에 가봐야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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