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큰 자녀와 갈등없이 사는 방법 알고싶어요
잘 지내기 힘든 때가 있어요
무조건 아이 얘기 지지하고 들어주고 뭘하든 잔소리 말아야
하는건지 잘 지내는 방법 뭐라고 보세요
1. 길고양이
'19.8.5 10:10 PM (49.196.xxx.115)길고양이 밥주듯..
차밑에서 빼꼼이 얼굴 나와주면 고맙고 뭐 그런 거죠 뭐.
잔소리는 딱 하나!!만 하는 것 그것이 비결이라고 옛날에 다큐에서 본 적 있어요. 외투는 옷걸이에!! 그렇게 방송에 나왔구요.
저는 " 추운 데 옷 더 입어라" 그것만 해요. 돌아가신 그리운 할아버지도 다른 것 일체 잔소리 없으셨고 "양말신어라, 감기걸린다" 그것이 전부였어요2. dlfjs
'19.8.5 10:14 PM (125.177.xxx.43)남이려니 합니다
대화 없어요3. 윗님
'19.8.5 10:22 PM (124.54.xxx.89)길고양이 밥주듯!
딱 맞는 표현이네요.ㅎㅎ4. ᆢ
'19.8.5 10:49 PM (121.167.xxx.120)존중해 주고
내가 아이라면 바꿔서 생각해 봐요
아이 능력이 그거라고 인정 합니다
십년이상 가르고 하는 행동 봐욌으니까요
잔소리는 아니고 친구처럼 지나가듯이 무심히 얘기는
해 줘요5. ...
'19.8.5 10:59 P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당연히 다 컸으면 잔소리 말아야죠
해주고싶은 얘기 있으면 요령있게 잘 전달하구요
제일 좋은건 따로 사는 것6. 몇 살인데요
'19.8.5 11:13 PM (58.140.xxx.123)20살 넘으면 사랑하는 남이라고 생각하고
정서적으로 자식들에게 독립하세요.
님 인생 재밌게 살면 자식들도 다가옵니다.7. ^^
'19.8.6 12:48 AM (218.146.xxx.195)저도 넘 어려워요
말한마디도 잘못하면 분위기 쏴~해지고
내자식이지만 잘 모르겠고 조심스럽네요
저도 빨리독립시키고 싶어요8. 명심
'19.8.6 6:21 AM (175.213.xxx.82)길고양이 밥주듯이... 저도 그러고 있어요. 용돈도 꼬박꼬박 주고..
9. ..
'19.8.6 7:17 AM (114.204.xxx.120)궁금한게 있어요.
저희도 점점 어려워지는데, 그게 부모의 인성과 성품과 영향이 큰가요..저희는 실망스럽지만 그러질 못해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말을 혹 한다해도 힘이 실리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비록 주관적인 판단이더라도 부모의 인성이양쪽 모두 바른 가정의 경우는 어떠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