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805105105378?d=y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조심해야겠네요
상처도 조심해야 해요.
아주 작은 건 언제 긁혔는지도 모르게 생겼을텐데 말이죠. 상처로 균이 들어간다고 하니까요.
정말 10000000000000 의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들중에 한번 일어나는 일이네요
저는 우리 강아지 어렸을때 몆번을 물렸어도 병원한번 안가고 멀쩡해요
발톱에 무좀있는 남편발이 더 위험해요
그발로 할퀴기만 하면 그 무좀균이 혈관으로 들어갈까 겁나요
저 여자분의 태도가 정말 존경스럽네요
와우.. 진짜...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눈치가 없으시네요.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
난 물렸는데도 괜찮고 남편 무좀균이 더 나쁘고
근거도 없이 10000000000000라는 세기도 힘든 확률이라고 하다니...
아무리 개를 좋아한다 해도 ...좀 눈치가 없으시네요.
정말 상처가 있다면 조심해야겠군요.
지난번 그 연예인 개가 물어서
패혈증으로 숨진 유명한 식당? 사장님도 유사한 경우였을 듯하네요
하긴 저는 비오는 날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쓸린 상처가 났는데
빗물세균인지 봉와직염 걸려서 혈관타고 올라갔었어요.
잘못하면 패혈증 온다고 저 병원 들어가면 병원 접수 없이 무조건 진료 비상.. ^^;;
61.77.님은 이런 글에..
난 물렸는데도 괜찮고 남편 무좀균이 더 나쁘고
근거도 없이 10000000000000라는 세기도 힘든 확률이라고 하다니...
아무리 개를 좋아한다 해도 ...좀 눈치가 없으시네요. 그동안 운이 좋으셨던 줄이나 아세요..
오래 키운거면 평소엔 안그랬단 건데
갑자기 면역이 약해진건가요
남편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네요
여행에서 오는 피로로 아마 평소보다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였던 모양입니다
똑같이 개가 핥아서 피부암 발견한 사람도 있죠.
다른 상처 난 곳도 패혈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