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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한 원·내외 대여 투쟁을 위해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기금 모금을 독려하고 나섰다.
교안 대표가 당내 비판의 목소리를 ‘해당 행위’로 규정하며 신상필벌을 강조한 상황에서 당내에서는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지도부의 메시지라는 성토의 목소리도 터져 나왔다.
가뜩이나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패배로 당의 살림이 쪼그라든 상황에서 장외투쟁으로 과다한 경비를
지출하는 바람에 당 사무처는 ‘투쟁기금’이라는 이름으로 특별당비를 모으게 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