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이상 나이차이많은 부부들이 더 잘사는 듯(?)보여요
1. ,,
'19.8.5 1:29 AM (70.187.xxx.9)세대차이가 많이 나니 서로 포기가 되는 거 같던데요. 공감하는 게 적으니 적어도 인내심은 커야 싶은 거죠.
2. ...
'19.8.5 1:34 AM (119.64.xxx.178)여덟살 많은 남편이랑
사이 안좋아요
케바케에요3. 절대 반대
'19.8.5 1:38 AM (203.251.xxx.126)울 부모 나이 차 많이 났는데 부부싸움 심했어요.
아버지가 많은 쪽이었는데 절대 엄마가 하는 옳은 말을 인정하지 못했어요.
늘 지시하고 무조건 적인 복종을 바랬죠.
즉 님보다 10살 어린 젊은 여자가 옳은 말 할때 님은 그 말 수용할 수 있는 아량 이 있나요?
나이차가 많은데 잘 사는 부부는 딱 한가지에요.
여자든 남자든 나이 많은 쪽이 어마어마한 재력이나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나이 어린 쪽이 그냥 모든 것을
수용하고 떠받들여주면 그 생활 유지 됩니다.
하지만 평범하게 돈이 많으면 남자나 여자나 옳은 말 하게 되고 나이 많은 쪽에서 수용할 만큼
인성이 좋으면 상관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나이 어린 사람들 말 쉽게 수용하려 하지 않아요.
나중에 나이 어린 사람들 말이 맞다는게 판명되더라도 무시하거나 60대 되어서 인정하더라고요.
친정부모님 평화는 60대 되어서야 오더군요.
엄마60 아빠나이 70에요.4. ...
'19.8.5 1:49 AM (125.180.xxx.185)한 십년 넘게 사니 다음 생은 젊은 남자 만난다고 하던데요.
5. 잘산다는 것은
'19.8.5 1:51 AM (42.147.xxx.246)부부가 70정도 될 때 까지 살아 봐야 합니다.
6. 이유는
'19.8.5 2:10 AM (124.5.xxx.148)경제력이죠.
7. 근데
'19.8.5 2:51 AM (58.239.xxx.239)나이들수록 후회될듯 한데요??
8. 12살차이
'19.8.5 4:36 AM (39.7.xxx.174)두 인간의 다름에서 오는 갈등이 나이많은 사람의 연륜과 아량으로 커버될 거란 기대로 12살 많은 남자를 택했으나 살다보니 나이차는 중요한게 아니더라는 ㅡㅡ
9. 엥
'19.8.5 7:47 AM (223.62.xxx.135) - 삭제된댓글근거가 티비ㅋㅋㅋ
10. ...
'19.8.5 10:03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자식자랑이고
남편,부인자랑이고
돈 버는 자랑이고
본인 나이 60 ~ 70 세까지 살아보고 하는 거라죠.....
요즘은 100세 시대이니 70~80세라고 올려 잡아야 하는 걸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