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친하게 잘 지내는 동네 엄마인데요
아주 평범한 제 아이가 똑같이 매우 평범한 짝을 만나 결혼하는
얘기를 했는데
축하한다는 말이 없네요
가장 빈 말하기 좋은 것이 축하한다는 말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안하는것은 왜 그런걸까요
남의 애 결혼 얘기에 축하한다는 말 못하는 이유 있을까요?
빈 말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19-08-05 01:01:52
IP : 219.250.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5 1:04 AM (221.151.xxx.109)부러워서...
2. ,,
'19.8.5 1:04 AM (70.187.xxx.9)빈말이라도 안 나오나보네요. 근데 그런 빈말을 꼭 듣고 싶으세요?
사람들 대부분이 불행에 대해 위로는 편해도 잘된 거 축하해주는 건 어려워요.
진정한 친구 아니면 내 기쁨을 같이 축하해 주는 건 거의 없어요. 겉으로 기뻐해 주는 척 하는 거죠.3. 그저
'19.8.5 1:10 AM (125.177.xxx.106)인사치레인데도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다들 자기 일에나 관심 있지 남의 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 별거 아닌 일에도
질투해서 그런건지 기본도 안된 사람들 있더라구요.4. 축의금
'19.8.5 1:15 AM (203.228.xxx.72)줄생각 없으니 초대장 주지 마시고요.
상대는 친하다고 생각 안하는듯.5. wmap
'19.8.5 1:34 AM (211.246.xxx.218)그분 아이는 어떤 말할수없는 문제가 있어 결혼 못할 상황이라 부러워서? 라고 추측해봅니다
6. 가식
'19.8.5 1:50 AM (125.137.xxx.55)인사치레말 같은 가식이 싫어서???
7. 아니
'19.8.5 1:55 AM (87.164.xxx.208)댓글들 왜 이래요?
자녀 결혼한다는데 축하한다는 말이 빈말에 가식? 인사치레요?
기본 예의에요. 사회생활하면 기본은 지켜야죠.
어디 히키코모리 소시오패스들만 댓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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