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2주동안 아랫집에서 공사를한데요
애들 방학이라 집에 있고 휴가계획도 없는데
내일은 첫날이라 철거를 한다는데 나가 있어야하나요?
바로 아랫집이라 심란하네요
공사할때 소음말고 피해는 없겠죠? ?
애도 감기걸려서 아파서 낼 병원가야 하는데
애둘이랑 초등 중학생 데리고
어딜가야 할까요?
아랫집 화장실 몇달전에 누수 있어서 수리해줬는데
괜찮겠죠??
1. ...
'19.8.4 11:07 PM (220.75.xxx.108)6월에 똑같이 2주동안 바로 아래집 공사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안 시끄럽게 넘겼어요. 집을 완전 갈아엎는 수준의 공사라고 들었는데 각오했던 거보다 이틀인가 드릴 소리 비슷하게 조금 나고 조용조용 지나갔어요. 원글님도 일단 추이를 지켜보세요^^
2. 나물씨
'19.8.4 11:07 PM (114.202.xxx.211)철거할때가 제일 시끄러워요.
한이틀정도.. 저도 바로 아랫층이 올인테리어 했었는데 초반 철거할때가 젤 힘들었고
그담엔 뭐 설치할때 드릴소리정도 들리는거.. 더운날씨에 서로 고생하시겠어요.3. 당장
'19.8.4 11:08 PM (121.130.xxx.60)밖에 나가 계셔야해요
아파트에서 인테리어 공사들어가면 아랫집 윗집 할거없이 때로는 대각선방향 혹은 한면 전체가 다
엄청난 소음에 시달려요 그야말로 지옥이에요 당장 탈출하셔야하는데 일단 방학이니 애들데리고
시원한 도서관이라도 피신하세요 인테리어 공사 소음 정말 스트레스 유발합니다4. 흠냐
'19.8.4 11:09 PM (211.109.xxx.163)그래도 아랫집은 양반이예요
윗집에서 공사하면 진짜 헬게이트 열린다는5. ...
'19.8.4 11:09 PM (203.142.xxx.11)철거하는 하루 이틀 정도는 도저히 집에 있을수 없더라구요
어디라도 나가셔야 할듯 ~~
대형마트 가서 장보고 식사하고~
아님 영화관이라도 가서 영화보고 식사하고~~
그런식으로라도 피해야지 어쩔수 없더라구요6. dlfjs
'19.8.4 11:26 PM (125.177.xxx.43)하루 이틀은 소음 심해요
피신하세요7. ..
'19.8.4 11:27 PM (122.40.xxx.84)맞아요 아랫집은 좀 나아요...
아예 접해있진 않으니깐
우리집 윗층은 마룻바닥다 뜯어서 대리석으로 바꾸고
그 소음, 진동.. 진동이 진짜 괴로워요...
그리고 나중에 본드냄새까지
우리 윗집은 한달반을 공사하고 들어왔어요..
진짜 개무식8. ..
'19.8.4 11:59 PM (220.123.xxx.224)베란다 양쪽 문 닫고 계세요 먼지 많이 들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