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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기가 통장관리 하고 싶데요

... 조회수 : 7,830
작성일 : 2019-08-04 18:21:33
맞벌이지만 저는 최저임금으로 이제 취업했고요
남편은 신혼초에 저에게 관리하라 넘겼어요
계속 제가 관리했는데
자기집은 항상 아버님. 형님들이 경제권 가지고 여자에게
생활비만줘서 그런가 언젠가 부터 심심하면 자기가 관리하고 싶다고 해요.
오늘도 너도 돈버니 니돈은 니가 관리하고 내돈은 냐가 관리하고 싶다하네요
더럽고 치사해서 확 넘길까요?
넘기고 장도 니가 봐온걸로만 음식만든다 할까요?
진짜 더럽고 치사하게 나와요.
시가에 아버님이 돈관리한집 이러나요?
친정 아버지는 한번도 그런말 안해서 황당하네요
IP : 223.62.xxx.18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4 6:23 P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각자관리하고 사는집 많아요

  • 2.
    '19.8.4 6:25 PM (175.127.xxx.153)

    생각보다 돈이 안모아지는거 아닌가요

  • 3. qkralrud
    '19.8.4 6:27 PM (49.168.xxx.102)

    보통 와이프들이 관리 하지 않나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지만
    와이프들이 야무진 사람이 더 많죠

  • 4. ㅇㅇ
    '19.8.4 6:28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이 금융권이고

    좋은 카드발급이나 공인인증서 본인 애착등으로

    남편이 관리해요 공인인증서 전에는 제가 했는데요

    대신 남편카드와 현금을 두둑히 받죠

    부인의 권한은 줄어들죠 사실..

  • 5. ...
    '19.8.4 6:28 PM (125.177.xxx.43)

    주고 생활비 여유있게 달라고 해요

  • 6. ㅇㅇ
    '19.8.4 6:31 PM (1.235.xxx.70)

    각자관리가 좋죠

  • 7. ....
    '19.8.4 6:33 PM (219.255.xxx.153)

    둘이 같이 관리합니다. 한달 생활비, 보험, 세금 등 온갖 예산을 미리 세워서 알려주고
    그 나머지로 무엇을 할것인지 적금을 어떤 것을 할지 다 정해서 같이 관리해요.
    적금 만기 되면 재투자나 어디에 쓸것인지도 같이 고민하구요.

  • 8. ㅡㅡ
    '19.8.4 6:34 PM (211.59.xxx.24)

    자기관리한다는게 무슨 의미에요?
    누가관리하든 사용처는 함께 상의하는거 아니에요?
    어디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공유하는거죠
    함께 산지 몇십년 된것같은데 동지애 사랑이 없는건가요? 이제와서 니돈내돈이라니..서글프네요

  • 9. 돈이
    '19.8.4 6:34 PM (203.226.xxx.235)

    안모아지는건 아니고 자랄때 그렇게 자랐어요.
    안그래도 지금 휴가 같이 보내고 있는데 계속 짜증부리고 눈흘기고 어디 안간다고 난리치고(제가 작은 회사라 휴가 사장이 간다 하면 가는 회사라 휴가지 잡을수가 없었어요 . 휴가 8월 1일부터 오늘까진데 방이있나요) 암튼 휴가기간동안 지옥이네요. 아침에 헤헤 거리다 오후에 어디 안간다 지롤거리고 또 좀지나면 괜찮았다 통장달라했다

  • 10. 월급가지고
    '19.8.4 6:38 PM (223.39.xxx.161)

    이럴줄 알았음 애도 안낳았고 직장도 계속 다녔을겁니다. 남편이 지만 돈번게 억울한가봐요. 애가 정신과적으로 문제 있어 재취업 못한건데....내인생 젤 후회는 이인간이랑 결혼한거지만요
    남자가 하루 종일 삐지네요

  • 11. 남편이
    '19.8.4 6:40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그간에 입출금 내역을 모르나요?
    어디에 얼마쓰고 얼마남고 얼마가 모자르고 등등

    저희 경우 다 맡기기도 하고 입출내역 다 알기도 해서
    오히려 가계부 가져가라면 벌벌떨어요
    골치 아프다고

    그간 몰랐으면 한번 맡겨보세요
    각자관리가 아니라 통째로요
    그러다 각자관리도 해보시고요

    근데 같은말이라도 니돈 내돈 하는건 좀 별로네요

  • 12. 다알아요
    '19.8.4 6:42 PM (223.39.xxx.105)

    모를수 없죠. 근데 시가에 계속 뭘 해주고 싶은데 몰래 못주니 그게 짜증나나봐요

  • 13.
    '19.8.4 6:43 PM (66.27.xxx.3)

    부부가 동의했을때 부인이 관리하던가 하는거지
    본인이 번돈 본인이 관리하겠다면
    부인이 무슨 권리로 돈을 다 내놔라 마라 하나요?
    각자 벌어서 각자 관리하는게 정당해요
    가정생활의 공동비용은 똑같이 갹출해서
    공동통장을 만들어 사용하던가 하고요

  • 14.
    '19.8.4 6:45 PM (66.27.xxx.3)

    남자가 돈 더많이 버는게 당연한 시대도 지났고요
    요즘은 여자 연봉이 남자 두세배인 집들도 많아요
    각자 벌고 공동부분만 공동지출이 대세

  • 15.
    '19.8.4 6:47 PM (223.62.xxx.243)

    주는순간 월급 70~80은 시가로 넘어가겠죠.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관리한다는게 생활비도 안준다는 얘기라요
    제돈으로 생활비하고 자기돈은 자기가 쓰겠단 말이라

  • 16. ㅇㅇ
    '19.8.4 6:50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집에서 애보면서 살림만 하면
    돈이라도 만져보는게 낙일수도 있을텐데
    그것도 부부가 맞아야 통해요.
    요새는 부인에게 맡기는게 고루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도 늘고
    맞벌이해서 여자가 더 번다고
    턱턱 남자한테 맡기진 않잖아요

  • 17. 읭?
    '19.8.4 6:52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생활비도 안준다고요?
    뭔 그런 주장이 있답니까
    아내가 버는거 생활비쓰고 내가버는건 내가 다쓰고요?
    남편분 더위드셨나봐요

    각자할때 하더라도 가정이 돌아게 생활비는 내놓고
    하게 하세요
    기준도 룰도 정하세요

    남편이 물탱이면 님이 좀 독해야 할듯 하고요

  • 18.
    '19.8.4 6:53 PM (58.120.xxx.107)

    생활비를 왜 안줘요?

  • 19. ㅇㅇ
    '19.8.4 6:55 PM (121.168.xxx.236)

    생활비를 왜 안줘요?
    시가 용돈은 이해 하겠는데
    왜 생활비를?

  • 20. abc
    '19.8.4 6:56 PM (49.1.xxx.168)

    둘이 같이 관리합니다. 한달 생활비, 보험, 세금 등 온갖 예산을 미리 세워서 알려주고
    그 나머지로 무엇을 할것인지 적금을 어떤 것을 할지 다 정해서 같이 관리해요.
    적금 만기 되면 재투자나 어디에 쓸것인지도 같이 고민하구요.
    222222

  • 21. abc
    '19.8.4 6:57 PM (49.1.xxx.168)

    공동으로 관리하세요 생활비도 반반하고

  • 22. 음....
    '19.8.4 6:59 PM (220.122.xxx.130)

    같이 살 이유가 없네요...
    너무 치사하고 성격도 애같고....ㅉㅉ

  • 23. 공동관리
    '19.8.4 7:05 PM (125.177.xxx.47)

    하시고..남편이 관리하는게 여러모로 님께 유리한거예요. 빵구나도 어디서 메꾸거든요. 글고 신경 싸악 꺼 버리세요. 혼자 알아서 관리하게요. 그래야 쉬운게 아니라는거 느낄거예요

  • 24. .....
    '19.8.4 7:09 PM (221.157.xxx.127)

    남편카드달래서 장보고 공과금 남편이내라고하세요

  • 25. ....
    '19.8.4 7:15 PM (116.45.xxx.121)

    남자가 알뜰하고 경제관념 있으면 맡겨도 상관 없는데요, 댓글 보니 돈 맡기면 안될 남자네요.
    시가 아버님이 돈 관리 제대로 했다면, 자식한테 70-80받을 일이 뭔가요. 관리 못했다는 얘기죠.
    남편은 돈 관리를 하겠다는 게 아니라, 돈을 용돈처럼 맘대로 쓰고 싶다는 얘기고요.
    더럽고 치사하게 굴어서 통장 주게 끔 만들려는 거고,
    통장 받아도 공동으로든 뭐든 돈 나가야 할 때 마다 계속 더럽고 치사하게 굴 거예요.
    그거 가족한테 돈 나가는 게 아깝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남자들 많아요.
    더럽고 치사하거나 말거나 통장 꼭 쥐고 계시길.

  • 26. 각자
    '19.8.4 7:21 PM (110.70.xxx.69)

    4,50대 아니라면 각자하세요
    자기가 번 돈 인데 자기가 관리해야죠

  • 27. ,,,
    '19.8.4 7:23 PM (112.157.xxx.244)

    가능하면 넘기지 마세요
    돈 안모여요
    어디 어디 돈 쓰이는거 다 아니까 내가 그냥 할께
    그래야 아이들 교육비며 노후준비며 하지 라고 달래세요
    단 원글님이 사치 안하는 상식적인 경우에만 해당이구요

  • 28. ==
    '19.8.4 7:23 PM (147.47.xxx.34)

    생활비 각자 관리하려면 결혼전에 합의를 했어야죠. 애 낳고 돌보느라 이제 최저임금으로 일하는데 각자 관리하고 생활비 반반내라고요?

  • 29.
    '19.8.4 7:24 PM (39.7.xxx.236)

    남자가 그리 나오면(내돈 내가 관리한다) 할 말 없어요
    일단 맡기시고 투명하게 각자 관리하세요

  • 30. 반대네요
    '19.8.4 7:24 PM (175.119.xxx.134)

    원글님이 잘 관리 못한것도 아니고 시가에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생각으로 그런다면 돈 안모아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냥 원글님께서 관리하고 가게부 보여주는 정도로 하세요
    제가 관리하는데도 몰래 빼돌려 인센티브 통째로 시가에 넘기는 남자랑 삽니다
    저를 돈독 오른 사람 취급을 하더니 나이 먹고 경제력 약해지니 지금은 오히려 고마워해요

  • 31. ,,,
    '19.8.4 7:24 PM (112.157.xxx.244)

    원글님 수입은 적금들어서 집 늘려 갈 때와 아이들 교육비로 쓴다 하세요

  • 32. 각자관리의 폐단
    '19.8.4 7:25 PM (203.251.xxx.126)

    혹 딩크면 모르지만 나중에 아이들 생겼을때 교육문제 생기면 심각해져요.

    40대 각자 공동 관리 하는 친구들중 남편들은 학원비에 대해 무리하게 학원비 지출할 의사가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제 친구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자기돈에서 아이 학원비 무리해서 내줍니다.

    무리하게 학원 다녀봤자 그게 그거다 라는 마인드가 남자들 마인드 대부분이에요.

    각자 관리하면 자기 돈 쓰는 버릇이 있어 용돈 포기 못하고 애들 학원비나 교육비에 대해서 최저로 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높아요. 미리 교육비로 적금 드시든지 그거에 대해 꼭 집고 넘어가셔야 해요.

    차라리 관리는 님이 하시되 다 가계부 오픈 하시는게 더 좋아요.

  • 33. 원글이해감
    '19.8.4 7:30 PM (112.152.xxx.59)

    다들댓글이 이상하네요 자식낳고 육아하느라 생긴 공백ㅡ게다가 아이를특별히보살필상황이어 경력단절됐다잖아요 그래서 재취업은 최저임금인건데 그동안 글쓴이도 남편처럼 첨부터 경제활동했었담 몰라도 지금와서 각출하고 공동비용 쓰고 하자는건 말도 안됨.무슨 애는 공짜로 키웁니까? 희한한댓글흐름이네참나.글쓴님 서운한거이해가요 남편일에전념하게애키우고가정건사하느라 고생한건 생각안해주고 갑자기 경제권달라니..상의가필요하긴하겠지만 남편별로네요

  • 34. 젊은분
    '19.8.4 7:32 PM (39.7.xxx.236)

    젊은분 같은데 여기 중년아줌마들한테 뭘 물어봐요
    주변 맞벌이 친구들한테 물어들보세요 관리 누가하는지ㅋㅋ
    요즘 누가 와이프한테 통장 넘깁니까
    통장 자기가 관리하고 와이프한테 카드만 주던가
    각자 관리하고 공동생활비 계좌 만들던가 하지
    막말로 내가 번 돈을 왜 남이 준다안준다 하는 거예요?
    달라면 주는거고 니가 관리해줘 하고 넘기면 그러는거지 ㅉㅉ

  • 35. ..
    '19.8.4 7:42 PM (1.235.xxx.104)

    각자 관리가 대세

  • 36. 각자
    '19.8.4 7:50 PM (223.62.xxx.140)

    관리라고 쓰는 분들은 남자들인가요?
    애들 교육비 위에 어떤님 쓰신대로 남자들은 학원비 절대 안줘요 그러고는 나중에 애가 성적이 이모양이다 뭐라하고 여자가 벌어서 학원비 대가며 헉헉대는거 보면서도 자기혼자 쓰고싶은데 쓰지 애들케어 안합니다 그래서 돈관리 남자한테 못맡겨요 시부모님한테 돈 드리려고 애 학원 끊으라고 하는 남자도 있어요 제남편이ㅜ자기가 하면 무슨 억만금을 모을것처럼 그러더니 맨날 마이너스나요 생활비는 적어지고 자기혼자 쓰는 돈이 늘어나더군요 그래놓고 애들에게는 자기가 다 먹여살린다고 큰소리 빵빵이에요 나혼자 애보고 살림하고 돈도 벌고.. 진짜 열받습니다

  • 37.
    '19.8.4 7:55 PM (39.7.xxx.236)

    애들 학원비도 제대로 안 주는 남자랑 결혼한 본인 안목을 택해야지
    미래예측까질도 아니고 무슨 학원비 타령이예요
    본질은 자기돈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각자 관리하자는 남편얘기구만ㅋ

  • 38.
    '19.8.4 8:02 P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도데체 몇살인지?
    요즘 각자관리하지 여자가 관리하는집이 얼마나 된다고?
    님이 이상해요

  • 39. ....
    '19.8.4 8:05 PM (223.38.xxx.58)

    공짜로 청소, 빨래, 잠자리 해주는 여자 구한 건가요? 거기다 대리효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구요.

  • 40. 주지마
    '19.8.4 8:06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절대로요. 싸우삼.
    생활비 안주는게 말이 됨?

  • 41. ..
    '19.8.4 8:10 PM (223.33.xxx.22)

    그동안 남자가 훨씬 많이 벌어도 여자들이 경제권달라고했죠. 그만큼 여러가지로 남자한테 잘해줬으니 남자들이 줬지만 요즘 젊은 남자들은 절대 안주고 납득못해요. 자기가번돈을 왜??마치 젊은 여자들이 시댁문화이해못하는것과 마찬가지죠.

  • 42. ..
    '19.8.4 8:13 PM (223.62.xxx.159)

    여기서 아무리 경제권각자 관리를 억울해해도 남자들이 안주구요. 그래서 비혼율도 계속 올라가는거죠. 경제력없는 여자들은 옛날이 부러울거구요.

  • 43. ...
    '19.8.4 8:21 PM (221.151.xxx.207) - 삭제된댓글

    난 50대지만 각자 관리가 맞는것같아요.

  • 44. 각자 관리의 폐단
    '19.8.4 8:22 PM (203.251.xxx.126)

    211님....

    각자 관리가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현명한 요즘 절음 커플 보면 같이 관리 하죠.

    주위보면 각자 관리 하는 집은 남자들이 자기 돈 줄일 생각 절대 안해요.

    그리고 집안일 애들 교육 그리고 생활비 조차도 아내보고 내라고 하는게 각자관리의 폐단이에요.

    남자들은 50:50 다 하는것 처럼 말하지만 정작 아이 아프거나 중요한 일 있으면 아내보고 빠지라고 하죠

    같이 관리하고 은행 공인인증서 오픈해서 서로 다 공개해버리는 집 보면 재테크도 빠르고 현명하게 대처하

    는거죠.

    각자 관리는 남자들 자기 젊을때 사는 방식 안고치고 싶어서 하는 말이에요.

  • 45. ..
    '19.8.4 8:26 PM (223.62.xxx.168)

    요즘 여자들 해외여행이다 직구다 sns로 명품에...남편돈으로 좀 써보고 싶은데 못하니 난리..옛날여자들이나 아끼지 요즘 여자들은 절약개념이 없어요. 지가벌어 지가 쓰는게 답

  • 46. 아놔
    '19.8.4 8:32 PM (39.7.xxx.212)

    각자관리의 폐단운운 하는데
    여자가 관리하면 단점없어요?

    남자가 자기돈이라잖아요
    자기가 관리하겠다잖아요
    거기다 뭐라고 해요?
    난 너 못 믿어서 못 주겠다?
    그럼 남자가 나도 너 못 믿어 이러면요?

    각자관리하고 조율해 나가는게 당연한거지
    내 경우보니 니 남편도 생활비 안 줄거다 학원비 안 줄거다
    ...이걸 이유라고 말이 됩니까?

    남편이 저리 나오면,
    특히 젊은 2,30대가 저리 나오면 답 없어요

  • 47. ..
    '19.8.4 8:35 PM (223.62.xxx.119)

    ㄴ동감..여자들은 완전체란 전제로 꼰대짓하는거 못봐주갰음..

  • 48. ..
    '19.8.4 8:36 PM (1.235.xxx.104)

    효도는 셀프..자기돈 관리도 셀프.

  • 49. 어차피
    '19.8.4 9:02 PM (223.62.xxx.180)

    고소득 여자는 각자관리 오케이고 저소득여자들이 결혼초부터 본인관리 고집하던데..그러다 남자가 결혼깨면 취집불가로 고생이죠.

  • 50. 그냥
    '19.8.4 9:59 PM (223.62.xxx.241)

    요즘은
    각자 관리하는게 대세 아닌가요?
    여자가 남자월급 관리하는건,
    남자가 벌어다주는 돈으로,
    전업살림 다 하고 시부모 모시고 살던
    옛 세대에서나 그렇게 했죠.
    남녀평등 부르짖는 시대에
    자기가 번 돈은 자기가 관리하고
    공동 생활비 내놓고 생활해야죠.

  • 51. 안됨
    '19.8.4 11:29 PM (39.7.xxx.128)

    여자가 관리해야해요
    갑을관계에서 남자가 갑
    이러니 다 아들낳으려는거고
    남자가 관리하면 59만원이면 다 산다생각하고 돈안줘요
    치사하다면 여자가 벌어쓰고
    안됨

  • 52. 공동관리
    '19.8.5 1:13 AM (203.251.xxx.126)

    부부가 결혼했으면 각자관리가 아니라 공동관리가 맞아요.

    각자관리 하면 효도도 다 셀프 되나요? 그럼 애 낳는것도 셀프 하지 왜 결혼했나요?

    여자가 무조건 관리 하는 것도 폐단이 있고 남자가 무조건 관리 하는 것도 폐단이 있어요.

    공인인증서 서로 오픈하고 쓰고 싶은거 서로가 양보하고 재테크도 둘이 머리 맞대면 더 좋은 방법이 나와요.

    ㅎㅎㅎ 각자관리 하는 쪽 보면 둘다 맞벌이인데 생각보다 돈 못 벌어놨더라고요.

  • 53. 나라도
    '19.8.5 9:3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나라도 혼자 벌면 억울하죠

  • 54. ...
    '19.8.5 12:58 PM (58.231.xxx.229)

    각자관리하려면 애도 안낳고 딩크로 살아야죠
    결혼전에 통보하던지 ㅋㅋㅋ
    지 좋은건 다 하고
    애도 안보면서 각자관리라니 ㅋㅋㅋㅋ
    이상황에도 여자 욕하는 시어머니나 남자들 말 듣지말고요
    절대로 이이상 애 낳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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